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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위험하다

소연은 "(오종혁이) 이번 앨범이 나올 때도 그렇고 늘 곁에서 응원해준다. 언제나 내게 믿음을 준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소연은 "초등학교 때부터 오종혁의 팬이었다. 당시 나는 아이돌이었고 남자친구는 입대를 앞두고 있었다"면서 "교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신중했다. 가볍게 만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엑소가 이상형이면서 연예계인 여자애들은 일단 다 들이대봤겠네

 

 

주간아이돌에선 블락비 활동때마다 16명이 들이댓다던데 ㄷㄷㄷ

 

 

엘이 맘약하고 어리숙해서 그렇지 똑똑하면 들킬일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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