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욕좀 먹었다고 또 짖기 시작하는 축생이 한마리 있다.
참고로, 장장 세페이지에 해당하는 메일 테러를 차곡차곡 모아 놓은 내 입장에서 보자면 말이지..ㅉㅉㅉ 저 축생에게는 말이 안 통하는 경우니 그냥 무시하고 옆에서 축생의 꼬라지를 비웃어 주면 된다. ㅉㅉㅉ
자그마치 개념이 얼마나 없으면 자기네 재림주 친필을 보고 "민족성도 없고 훈민정음도 모르는 무식한 것"이 써갈겼다고 하는...ㅉㅉㅉ 키워준 주인을 주인마저 물어버리는 눈에 뵈는게 없는 놈인데. ㅉㅉㅉ
헌데, 이단이네 정통이네 따질 거 없이 얘네들 공통점이 하나 보이는게 있다.
뭔고 하니 정말 뿌린대로 거두고 있다는 거다. ㅉㅉㅉ
1. 이 축생은 네이버에서 하도 지랄을 떨어 댄 경우라서 모르는 놈이 없다. ㅉㅉㅉ
게다가 지가 뭔 지랄을 떨었는지 지 스스로 기억도 못할 정도로 멍청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ㅉㅉㅉ
즉, 지놈이 스스로 라면드립이 계속 나오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쪽지와 메일로 테러를 가하고 블로그 테러를 한 주제에 말이지. ㅉㅉㅉ
참고로 이 축생이 남들이 뻥친다고 인간의 말을 흉내내어 짖어대는 논리는 간단하다. 지들이 신고질해서 블럭해 놓은 게시물이면 어쨌든 남들이 확인할수 없을 것으로 알고 남들이 구라를 친다고 하는데, 그러다 순대볶음집 아그들한테 걸려서 개갈굼을 당한 나머지 아이디만 까도 쏟아지는 비난에 비공개로 잠수타고 다닌 흑역사가 있다는 사실은 망각하고 사는 놈이 이놈인게지. ㅉㅉㅉ
2. 또다른 생물이 하나 있는데, 이것도 입만 열면 뻥이다. ㅉㅉㅉ 여튼 그런데서는 서로 이단이니 정통이니 싸워도 같은 과 생물에 속한다는 것을 증명한달까?
다른 점은 위의 축생은 퇴화가 더 진행된거고, 이건 적당히 퇴화된 거다. ㅉㅉㅉ
3. 그러나... 결국 둘 다의 꼬라지를 보면 어떠한지? ㅉㅉㅉ
어짜피 축생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짖는소리를 사람의 언어로 알아주는 인간은 없다. ㅉㅉㅉ
또한 아무리 뻥을 쳐도 더 이상 믿어 주는 사람이 없는 꼴...ㅉㅉ 어찌 이리 닮아 있는지? ㅉㅉㅉ
결국 이런 이유로 보통 사람의 눈을 보면 적당히 멍청해서 맨날 걸리는 사기꾼과 인간의 언어를 흉내내어 사기를 쳐 보려고 하지만, 결국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만 입증하는 축생의 현황을 바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 ㅉㅉㅉ
참고로.. 축생의 이해력은 아주 잘 알고 있다. ㅉㅉㅉ 대체 같은 소리를 한 열번 이상 설명을 해 줘도 그걸 못알아 먹고 훈련받은 대로 자판만 두들기는 것이 축생의 한계지. ㅉㅉㅉ
지가 "대화/비판/논쟁"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짖는 거고, 그게 처음에 인간의 언어라고 생각하다가 짖는 소리라는 것을 깨닫는데는 사실 오랜 시간이 필요 없다. ㅉㅉㅉ
개를 조련할때 개는 인간의 명령어를 알아 듣기는 하지만, 사람이 개짖는 소리를 모르는 것과 진배 없는 거지. ㅉㅉㅉ 하물며 그 개가 주인까지 물어 뜯는 양아치 유기견인 경우 그냥 몽둥이가 약인 거고. ㅉㅉㅉ
뭐 굳이 이 축생을 도살할 생각은 별로 없다. 사실 저 축생의 순대를 뽑아 내고 싶어하는 순대볶음집 아그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ㅉㅉㅉ 불량순대를 팔아먹고 다니는 관계로 보면 잡아 패고 싶은 경우이긴 하나, 그럼에도 저 축생의 내장을 뽑아 버리기엔 내 손이 더러워지니, 같이 더러운 것들끼리 뽑아먹게 냅두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ㅉㅉㅉㅉ
말인즉, 그냥 뿌린대로 거두게 되는 거지. ㅉㅉㅉㅉ 라면먹다 실려가서 죽은 누구네 재림주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ㅉㅉㅉ 이젠 하다하다 기르던 축생에게까지도 취급을 못 받는 꼬라지가 되다니.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