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맜있는 빵집으로 유명한 paul 을 소개합니다.
paul은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프랜차이즈 빵집으로 파리에만해도 여러군데가 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마카롱을 비롯해 다양한 빵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메뉴로도 구성이 된 세트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에 먹어도 든든 할 것 같네요~
paul에 들러 저도 빵하나를 사보았습니다.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밀푀유를 하나 집어왔습니다.
프랑스대표 패스트리라고 할 수 있는 밀푀유입니다.
1,000겹의 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바삭한 겹겹파이 속에 진하고 달콤한 크림이 들어가있습니다.
paul 에서 만든 것이라고 쓰여진 종이가 보이네요~
한입 베어무는 순간 바삭한 파이들이 와르르 무너지면서 그 안에 달콤한 크림이 입안을 감싸주는게,
너무나 맛있습니다. 이거 이거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그 외에 다른빵들도 다 맜있으니 파리에 가시면 꼭 paul에 들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