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저 왔숩니다![]()
얼마있다가 군대 간다고 뻥~차인 저는 슬픔에 밥도 못먹고있었답니다![]()
하지만 다시 정신차리고 돌아왔수요![]()
일딴 얘기를 시작함.
그날이후로 난 밥도 못먹고 울기만했음 ..
추억도 참 좋았고 행복했는데..
그래서,,헤어지자는 이유가 뭔지 2번째로 다시물어봤음.
근데..
그여자랑 사귄지 꽤 됐고 임신을 했다함..![]()
그래서 충격에 빠졌심..
그리고 난 정리하자정리하자 이생각을 했는데
계속 생각이난겅미..
그래서 며칠있다가 또 문자해봄..
그여자가 임신하든 않하든 상관없으니까 돌아와달라고..하니까
싫다는거 ㅡㅡ;;
그래서 난 아예 작정하고 정리를했음.
딴남자 만나기로![]()
4년지기 친구인 남자인 친구가 있음.
그 애는 나의 유일한 중학교 친구이자 고등학교도 같은데![]()
그래서 내가 고백함![]()
그랬더니..
받아줬심!
그래서 1일이 됐뀨♥
지금 사귄지 5일정도됐심![]()
근데 이친구랑 사귀다 보니까 조금씩 잊혀지고 완전 회복 하는중..!
일딴 나중에 와서 이어서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