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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어..

맞아 니말이 맞아.. 우리 참 좋았어 그런데 헤어졌지... 
헤어지기 불과 이틀전만해도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던우리가 ...
딱히 돌아가서 고치고 좋아질것도없다는 니 말 맞아 맞는것 같아
오빠가 바라는 너의 모습은 처음그때 노력하고  오빠한테 어느정도는 가끔 양보할줄도 아는 
날 배려해주는 니모습이었는데 세월에 변해버린 니 모습.. 
그게 니 모습이겠지 오빠도 잠시 헤어지고싶다는 생각하고 지냈었지
너한테 맞춰주다 보니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오빠를 점점 무시하고 막말하고 그랬지
그 때 나도 헤어짐을 생각할때 지금의 너처럼 그랬을까 그래서 그게 너무 힘들었었니.. 
그 때 그 상처때문에 오빠를 놔버리고 못믿게 되버린건 아닌지 후회도 된다. 
만약에 돌아가도 우린 서로에게 맞추려고 노력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나에게맞추라고하다가 지쳐서 헤어지겠지... 우리가 3%안에 들지 확신이 없다..
그만 놓자 한달 반동안 너 기다렸어 근대 지금 너 힘들어하는거 보이지만 나중에 더 아프지않게
우리 그만 할께... 그만 아파하고 그만 힘들어하고 나중에돌아올 생각도하지말고 이겨내
이젠 친구라는 허울좋은 핑계로 연락하고 만나고 하면서 더 힘들어하지도말자. 
마음은 있는데.. 만나서 사랑한다 하지못하는 사이는 너무 슬프잖아. 
이젠 잊으려고 완전히 놓아주려고 노력해볼게 나도 돌아서서 갈께. 
너한테 말했던 가장사랑했었다는 여자보다  널 더 사랑하기 위해 노력했어  
많이 죽도록 많이 사랑했다. 근데 지금도 사랑한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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