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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걷다가

 

 

 

 

준면선배 만남;;;

 

 

 

"어.... 안녕?ㅋㅋ"

 

 

 

아무렇ㅎ지 않게 저렇게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나는 그 미모에 넋을 잃고 잠시 그 자리에 못 박힌듯 서있었다고 한다

 

준면선배는 젠장 오늘도 완벽했다........흪이ㅏㅓㅐㅑ흐ㅏㄹㄷㄱ.....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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