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ㅠㅠㅠㅠㅠㅠ찐따벨님 돌아오심ㅜㅠㅠㅠㅠ
찐렐루야♥♥♥♥
글쓴이는 너무 행복에 겨워요.......
찐따벨님이 돌아오신 판(성지)에 제이야기를 써도 되는것인가.....
너무 기뻐서 인사도 안했네욬ㅋㅋㅋ
안녕하세요!!!!저는 오빠만 넷이랍니다ㅋㅋㅋㅋㅋ
오늘의 에피소드 ㄱㄱㄱㄱㄱ
신여성은 음슴체
오늘은 셋째랑 넷째 얘기를 할꺼임
1.ㅗ?(욕아니예요ㅠㅠ끝까지 읽어주시길♥)
때는 바야흐로 2010년 내가 초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중학교라는 신세계를 접하고
그 1년뒤
나님 중2때 얘기임ㅋ
우리 아바마마 어디가서 자식 끓리는거 절대 못보심
(이건 세상 모든 아버님 어머님들이 다 그러시겠지만요ㅎㅎ)
스마트폰이라는 아이가 등장하자마자 아바마마 6대 쿨하게 사오심!
기종은
바로바로
옵티머스 원
옵1
옵원
지금은 줘도 안쓸듯한 비주얼이지만
그당시엔 최신폰이엿음
엄빠와 오빠들과 나님은 스마트폰 탐구를 시작함
그러다가 "코코아톡"이란걸 발견하게됨
(혹시몰라서요ㅎㅎㅎ다 알아들으시죠??코코아톡....☞☜)
셋째는 엄빠와 공부벌레 둘째를 제외한 단톡을 하나 제작함
근데 첫째오라버님 모르고 나가기 누르셧는데
우리그때 다시 초대하는걸 몰라서 걍 한번나가면 끝이엿음
아 생각해보니 오라버니 불쌍ㅠ
무튼 나 셋째 넷째 이렇게 톡을 하게됨
어느날 셋째가 톡을함
어디에ㅗ?
우리모두 뭐라는거여 이 미친새끼가.....이러고 잇엇음
계속 저 드립을 치는거임
집이에ㅗ
졸려ㅗ
집에 우유 잇어ㅗ?
막 이러는거......ㅋ
알고보니깐
어디에엿?
졸려엿
집에우유 잇어엿?
이런거얏음...... 셋째 나대네ㅋ
2.나님 저저번톡에도 말했듯이 여중나옴
여중은 신비스러운 곳임
성스러운곳임
찬양하라
나님 미션스쿨여중츨신임
근데 불ㅋ교ㅋ
나랑 셋째랑 넷째는 주말마다 절에감
절가서 일도 좀 도와드리고 강아지 목욕도 시켜주고 그럼
때는 저저저번주 토요일
그날도 어김없이 종무소 일을 도와드리고 강아지 목욕을 시킬시간이엿음
항상하던대로 셋째는 대야가지러가고 넷째는 강아지 잡으러(?)다니고 나는 도구가지러 가고있었음
근데그날은 뭔가 삘이 저렇게 하면 안될거 같았음
나님이 강아지 잡으러감ㅋ
셋째는 도구 넷째는 대야를 가지러 갔음
근데......하.......
내가 개를 잡으러 가는게 아니엿음
우리절은 산에잇음
절옆에 계곡도 흐름
왜흐르는걸까.......
역시 홈그라운드의 힘은 대단했음
나님 강아지 잡다가 돌다리를 강아지가 사뿐사뿐나비처럼 건너기에 나도 건너다가 돌다리 사이에 다리가 낌......
진짜 너무 아팠음......
.
셋째가 내가 소리지르는거 듣고 옴
오빠 하는말
가스나야 오빠가 넷인데 그거 하나 못빠져나오나!퍼뜩 나온나!
뭐?
나도 여잔데......
그러더니 넷째도 왔음
거기 빠진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소리가 크크ㅡ크크크크크크크크크거렸음)기다리 내구하러 가께
이래놓고 강아지만 잡아서 데려감.......
나님 거기서 울다가 스님이 구출해주심......
산에서 내려와서 미안하다고 애들이 핫바사줌......
나란여자 핫바에 넘어가는여자
아.....재미없죠ㅠㅠㅠㅠㅠ우리 오빠들만 나쁜사람 만드는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다음편엔 좀 착한얘기 써볼까해요ㅋㅋㅋㅋ어때요??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찐따벨님 돌아오셧는데 제목어케하죸ㅋㅋㅋㅋ댓글이 달릴지 몰라도 의견좀요ㅎㅎㅎㅎ그럼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