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1일자로 외국 기사에 따르면 albawaba.
대한항공과 에티하드항공이 서로 협력을 증대하기 위해서 상호 협력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에티하드항공은 아랍 에미리트 연합 국가의 국영항공사로서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전세계를 연결하는 메이저 항공사 입니다.
대한항공은 인천에서 아부다비 경유 노선에 대해서 에티하드항공편으로 티켓을 공동판매를 하고 있으며, 항공기 운행은 에티하드항공이 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더욱 협력을 확대하여
인천- 아부다비 - 오만 무스카트 포도 공항 인천- 아부다비 - 수단 카르 늄 공항인천- 아부다비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공항
위 3개 노선에 대한항공 코드쉐어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한항공에서도 오만 무스카트 (중동 UAE 옆에 있는 국가, 예맨 옆 국가) 아프리카 수단 카르 늄, 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코드쉐어 노선에서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사용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시행일은 대한항공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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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앞으로 기대가 된다. 신형 항공기들이 속속 도입되서 정말 굿.
아시아나항공은 모기업 문제가 해결이 빨리 되야 할 텐데.......
http://www.albawaba.com/business/pr/etihad-airways-korean-527867외국 뉴스 기사입니다.^^ 여기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