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에뛰드 이번 신제품 '우유빛깔원스텝클렌징폼' 쓸 때 정말 조심!! 또 조심!! 하세요!!!
에뛰드 '우유빛깔원스텝클렌징폼' 사용하다 헹구면서 눈에 들어가면,
눈을 파내는 것 같은 고통과 함께 안구 전체가 충혈됩니다.
보통 다른 화장품들이 눈에 잘 못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고통과 차원이 다르고요..
다른 화장품들은 씻어내기도 쉽고 씻어내면 괜찮아지는데..
이건 하루가 지난 지금도 아프고 충혈이 없어지지 않네요..
사진은 오늘 상태입니다.
고객센터에 주의사항에 눈주위는 피해서 사용하라는 등의 문구도 없어서
치료비 보상 같은 거 없냐고 했더니,
"고객님~ 원래 화장품은 눈에 넣는 게 아니라서 도와드릴 수가 없네요~"
누가 눈에 넣고 싶어 넣었냐구요..
클레징 제품이 원래 씻다보면 물에 딸려 눈에 조금씩 닿을 수 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무책임한 기업들 최소한의 성의도 없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