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개^^
1탄올렸다가 일간베스트에 잠시 발만담그고 나온 몽이개..
2탄 다시 도전이개!!!!
바로 시작하개
주인남동생이 공부 잘하나 지켜본것 뿐인데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았개..
난 그냥 지켜본것 뿐인데..
어느...화창한 날..나는 ..고..고...아니 중성견이 되었개..
이 슬픈날 이딴걸 꼭 끼워 놔야 되는거개!!???
이모...지금 슬프개..나를 업고 떠나주시개 어서..
주인왈: 근데 몽아.. 니 엄마나 아빠중에..혹시 리트리ㅂ......설마....아니겠지?
턱수염..염소개......
그만 혼내시개...비글버젼 빙의 되기 전에...
알았으니까 그만 혼내고 악수하고 협상하시개
그냥...볼펜조금 씹었을뿐인데...
너는 털을 잘라라 나는 잘터이니....
(잉크묻은 털 자르는데...몽이는 졸고있는...)
신상 나시 포대기
스누피 아니개 ㅡㅡ자꾸 스누피닮았다고 하지 마시개
............스누피...인정......
어서와 개집 첨이지
각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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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의 중요성....
.....나무늘보?.......개?
이...이...이러지마시개...
뭘봐
잘자개^^*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