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사진속에)
두준아.....ㅋ.....
두준아...ㅋ...많이 더웠니? 이거 내 폰바탕화면이야..
난 니가 좋다...
근데 말안해도 알지?
참 뽀송뽀송한 배구나....
ㅋ.......
그냥 좋아서...그냥 그래서...올려본거야..알지?
난 니가 좋단다..오해하지마...
너의 뱃살은 그저 내 배경화면으로 바뀌었을 뿐이야...
그냥 단콘때의 복근은 어디갔냐고 물어보지는 않을께.
이대로의 너도..충..ㅂㅜㄴ....히 귀엽다ㅋㅋ...
p.s안티가 아닙니다.너무 정상적인 사진만 올라오길래 나도 정상적인거를 올렸을뿐 븉들은 내맘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