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짓 말아요 가여운 그대여
Race는 끝났는데 왜 아직 달리나요
이런다고 그 사람 맘이 아플까요
보란 듯이 잘 사는 게 낫지 않을까요
만남 뒤엔 이별이 당연한 건데 다 알면서도
참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죠
불은 이미 꺼졌는데도 이놈의 사랑은 참 식지 않죠
If I fall in love with you again 또 사랑하게 된다면 그땐
내게 어떤 상처를 주려고 대체 이제 와 내게 이러는 건데
행여나 네 소식이 내게 닿을까 봐 귀를 막고 눈을 감아서
널 조금이나마 비워내려고 잊어내려고 사실 널 잊지 못 하고
아직 친구들은 너와 내 이별을 알지 못 하고
but 네가 돌아오길 바란다는 건 아냐
어차피 반복될 이별을 이미 알고 있어 나 I know
까마득 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은듯 해 아직 먼것같네
이제야출발하네 미련이란 돛단배
바람이 차네 둘러봐도 불빛 하나 없네
변명처럼 들리겠지 무슨 말을 해도
이 모든게 다 널 위한거라 말을 해도
넌 내겐 너무나도 과분해서
어울리지 않는 옷을 걸친듯 늘 불편해서
아름답기만 하던 니가 내 옆에서 시들어가는데
그걸 지켜보는 내 기분 어떻겠어
아예 시작을 하지말걸
처음 그때 니 눈을 보지 말걸
널 놓아주고나면 홀가분해질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또 이별은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인정을 못하더라고
매일 널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해
아픈건 내가 다 할게 넌 그저 행복했음
좋겠어 지금의 선택이 헛되지않길
후회하지 않길 널 위해 항상 기도할게
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아직도 용준형 가사 못쓴다는 사람이 심심찮게 보임
그놈의 고정관념... 속쓰리다 위 가사들은 모두 피쳐링곡이에요 맞혀보세요
비스트 안티들이 아무리 비스트를 까도 가사론 절대 못까는게 정상
까면 안들어봤거나 감수성이 사막과 같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