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아이돌이란 직업에 관심이 없었는데..그러니까...아이돌이 않좋다 이게아니라 내꿈으로 아이돌을 생각해본적이없음
근데 엑소를 좋아하면서 깊이 파다보니까...그래도 조금은 꿈꿔지게 되더라 나같은사람없어? 연생이 어떤지 회사에서 관리어떻게 하는지 엑소팬질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되니까 한참 지금 진로때문에 고민할 나이라 그런가 아이돌이라는게 너무 끌리긴해.. 물론얘네한테 고충이 있겠지 화려함뒤에 숨어있는더러운 연예계라던가..그래도 얘네는 무대한번 열심히하면 몇천, 매일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만보고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많고 얼굴도 이쁘고 잘생겨지고.. 물론 얘넨 얘네 나름대로 힘들텐데 좀 부러울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