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현아한테 위기의식을 느껴서 나오는 열등감을 더럽고 지저분한 느낌이라고 지들끼리 집단 세뇌
가장 중요한 남자들의 자지가 이효리한테 서는지 현아한테 서는지는 판년들에게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건 자신들의 열등감을 건드린 현아를 당장 갈기갈기 찢어 죽여버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판년들에겐 논리 따윈 필요 없다.
그냥 집단으로 뭉쳐서 광신도들의 집단 부흥회처럼 서로가 서로를 세뇌시킬 뿐이다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이효리 텐미닛으로 떳을때 당시 오크년들이
이효리보고 수건이니 여자 망신시키냐느니 여성을 상품화 했다느니 난리를 쳤던게 선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그때 당시 그런 소리 지껄이는 년들이 고대로 세대교체 된 것 뿐이다
현아라는 공동의 적을 죽이기 위해서라면 이효리라는 퇴물이 된 과거의 적따위를 이용하는건 그들의 양심에 조금도 문제가 되는 일이 아니다
과연 무엇이 이런 악순환을 만드는 것인가?
판년들을 집단 상담하여 사회심리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이것은 일종의 사회병리이며 분명히 치료를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