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처음 sm들어갔고 팀에 들어갈뻔했다가 무산되고 지금은 공부하려고 아예 걍 나옴ㅋ
나도 sm에 있었지만 스엠연습생들은 여러모로 불쌍한 면이 많음.
첫번째로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연습생수가 뜨악할만큼 많음. 몇백명씩 차있음.
근데 여기서 다 데뷔하는게 아니라 단 몇몇만 데뷔하고 나머진 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거임
내가 아는애중에 여기서 연습만 7년하다가 그냥 나온애도 있음.
불확실성의 연속임 한마디로ㅋ
첨 들어가면 은근 신경전쩔고 텃세도 어느정도 있음. 소심heart라면 처음 갔다가 쫄아서 못갈지도 모름.
이정도 분위기라면 대충 어떨지 예상가죠? 연습생끼리 서로서로 경쟁쩖.
근데 그렇다고 해서 항상 실력이 개쩌는 애들만 있는건 또 아님.
노래는 그냥 동네 노래방가서 고만고만 할 정도로 부르는 애들이 있음. 근데 그대신 걔네들은 대부분 비율이 좋다는 메리트가 있음.
본론으로 들어가서, 소속사 들어가면 당연히 보컬과 춤을 배움.
매우 기계식임. 보컬리스트분도 여러명 있는게 아니라 몇분 딱 정해져있는데 거의 모든연습생들이 그분한테 배움. 그래서 창법이 서로 매우 비슷함. 보컬 배워보신분이나 듣귀있으신 분들은 느낄거임.sm스타일이 대략 바이브레이션 빠름,고음 잘질름.
판가름할 기준은 얼마나 고음을 잘 치켜올리는지, 그리고 얼마나 곡 분위기에 맞게 부르는지 정도임.
그리고 춤은 처음들어가서 기본을 배우는데 그걸 몇백 몇천번씩 반복함. 통달할때까지. 왜 기계식이라는지알겟음?ㅋ. sm까는건 절대 아님.그냥 스타일이 그렇다는 거임.
그리고 연습생 되면 sm연예인들은 꼬ㅐ나 자주 볼 수 있음.회사에 자주 들락거리시는 라인이 있음
만약 피드백이 있으면 담에는 그 라인 누군지 알려줌.
두번쨰로는 데뷔반 이야기인데,
데뷔반되면 sm에서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관리 철저히 시킴. 본격 다이어트 실시에다가 몰래 먹는거 들키면 후폭풍 엄청남.이것또한 다음기회되면 적겠음늦어서 다시옴 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