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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엠 관계자분 만나봤음

저번주부터 엄마가 계속 나한테 "너 진짜 가수하고 싶다고 했지? 너진짜지" 막 이러면서 "엄마 아는사람 있는데 그분 부를테니깐 노래연습해놔" 그렇게 저번주부터 계속 말했는데...내가 평소에 가수되고 싶다고 맨날 그러긴 햇는데..그냥 하는말인줄알앗음...
근데 알고보니 엄마 고등학교 동창이 스엠 캐스팅 매니져로 일하고 있엇음...;;
그래서 오늘 집에 들어왓는데 엄마랑 어떤 여자분이 쇼파에 앉아서 내가 들어가자마자 엄마가 
"ㅇㅇ아 너 노래해" 라고 뜬끔없이 막무가내로 그래서...난 당황해서...
"이게 뭐야..왜 갑자기 노래하래...당황스럽게"그랫는데..엄마가
"너 가수된다매..너 가수될라면 언제 시키는게 뭐가 중요해..가수될라면 언제 시키던지 노래 할수있어야지"그러는거임..ㅠ그래서..내가..
"아 그래도 어떻게 갑자기 시키는데 누가 갑자기 해..나 애창곡도 없고..갑자기 부르라그러니깐 부를노래도 없는데.."라고 햇더니..엄마가
"그럼 너 가수 못되" 그러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엄청 걱정임...아 어떻게 잡은 기횐데..ㅠ 지금 너무 후회됨..엄마가 또 안시켜준다고했음 ㅠㅠ


아 근데 솔직히 누가 갑자기 저렇게 뜬끔없이 시키는데 할수있는 사람있음?? 아무 준비도 안됫고 저 대화도 거의 3분만에 저 대화한거임...

집에 들어오자 마자 노래하라는데 솔직히 할수있는사람 있음???아 억울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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