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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성형한친구들사이의나

20대초반과... |2013.10.25 13:44
조회 255,813 |추천 357
모바일로 써서 이해해주세요^^;

걍 성형한친구랑 놀다가 다른친구가 제외모랑
자꾸비교하니 주절주절 쓴게 주간톡이 되엇네요~


그만큼 다른사람도 외모에신경이 많단거겠죠?

일단. 저는 막 찌질한스타일은 아녜요ㅜㅜ
어떤분이 글쓴이가찌질해서그렇다
성형해도 본판이 확달라지진 않는다
(성형한친구대부분이 잘되엇구 기본 눈코라한것은 세가지이상 햇어요;)저는 본글에도 말햇듯이 길쭉길쭉하고 약간 이쁘장하게생겼단소리듣구요ㅜㅜ중딩때부터 가끔씩 헌팅비스무리한것도 받아봣엇어요ㅜㅜ


친구를 질투하면 안된다 하지만 인간인지라ㅜㅜ
저도모르게 열등감이생겼엇나봐여

밑에내용에도 썻듯이 첨엔 와이뻐졌네 이랫지만
자꾸 누구한테 헌팅당햇는데 찌질이였다
알바에서도 같이일하는 사람이 갑자기나한테 사귀자고한다

잘모르는 인간이 번호달라고 자꾸그래서 줫다 근데좀별로다

이런식? 의 카톡이 오니 . . . . . .

성형전엔 많이 업던내용 이 자꾸 오면서 얄미운거잇죠?
답정너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제가느끼는게 질투면 질투겟죠?
인정합니다ㅎㅎ 그런가보죠ㅡㅜ


눈코가기본이라고얘기햇던건 눈코해도많이분위기가
달라지는데 제친구는 보톡스? 이마 자가지방인가?
그런것도같이햇거든요. . . . . 어쨋든 햇는데 안햇다고
우기는 그런친구도잇긴잇어요 그땐 걍 그렇구나 ㅎㅎ
하고넘어갓지만용

그냥 ㅠㅡ속마음주저리얘기한거랍니다~~

친구한테 티나면 그게정말 시기질투가되잖아요ㅜ
마음이심란해요
제가 모자른 아이가된 느낌ㅜ



----------------------------------------
네 안녕하세요



요즘은 성형한 사람들이 주위에 많아서 눈만해도 걍 햇구나

이정도 잖아요?





전 성형한친한 친구들도

안한 친구들도



반반씩이에요





근데 정말본판이 안이쁜경우 빼고는

거의다 이쁘게 되엇드라구요



한친구들은 눈코는 기본으로 햇고요



전 얼굴이 보통상? 걍 전체적으로 키크고날씬해서이쁘게장하게생겼네

소리 좀듣구살앗어용



근데문제는 성형한친구들이 성형햇을땐

잘ㄷ됫네 이쁘다 이랫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점점 자기가 원래여신소리듣는것처럼 행동하고



남자들이막대쉬하면 평가하고 자기사진 보내면서

이건어때 이건어때? 둘다이쁜대 자꾸 이건쫌못생기게나왓지?

이런식?



네 . . 예상은하셨지 모르겟지만 샘납니다. . . . .

ㅜ인간인지라 자꾸저런식 자연인인처럼 얘기하고

예전보다 못샛겨진거 같아

이러고 못생기면 모르겟지만 제눈엔 이쁨

길가다가 남자번호 많이 따이고



헌팅많이많이. . .



일단 성형하면 남자 만나는급이 바뀌드라구요



먼가 저도미래를 위해서 성형을해야하나

생각이 자꾸듭니다

샘나는건 당연하고

자꾸 얄밉다 라는생각이 드네요ㅜㅜ휴
추천수357
반대수64
베플자연인|2013.10.25 20:11
자연인 증명서?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그럼 쫌 덜 억울? 할 것같은데ㅠㅠㅠ 자연인들 힘내요..!!!!!!
베플근데|2013.10.25 19:01
남자던 여자던 결과론적인 거 아니냐. 남자는 결과론적으로 하던 하지 않았던 자연스럽고 예쁜 걸 좋아하는 거고 여자는 결과론적으로 했던 하지 않았던 지보다 예쁜 걸 싫어하는 거고. 말로는 다들 평양감사라고 성형한 애들에 행동양식에 대해서 씨부리고 거짓말을 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까지만 사실 파고들어가면 결론은 그냥 현재기준 나보다 예쁘고 남자들한테 인기많은게 싫다 뭐 그런거임.
베플|2013.10.25 17:50
저도 성형 한번도 안한 여자인데 제 주변에도 성형한 애들 정~~말 많아요 전 누가 성형을했던 안했던 별 상관없는데 성형한 친구들 대부분 성형얘기 나오면 자기는 안한척하고 괜한 얘기에 발끈하고 내 친구중에 쌍수,교정, 눈썹문신 그리고 이번에 광대하려는 애 있는데 걔한테 제가 나도 성형할까? 라고하면 '무슨 성형이야~~ 생긴대로 살아!!! ㅉㅉㅉ' ㅇㅈㄹ 하면서 사람 한심한인간으로 몰곸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남 교정이랑 눈썹문신이 성형은 아니지만 쌍수도하고 이번에 광대도 준비중인 인간이 할 소리는 아닌데...ㅋ ---------------------------------------- 댓댓글이 많이 달렸네요ㅎ 저는 교정이랑 눈썹문신은 성형이라고 한적 없는데;; 아 그리고 저 그 여자애 앞에서 성형 얘기 자주꺼낸적없습니다. 걔가 항상 먼저 꺼냈었죠;;
찬반오오|2013.10.25 18:22 전체보기
지가 원래 여신인척 행동하는게 뭔가요? 여신인척 교만하다는 건가요? 글쎄 그건 원래 여신이라도 밥맛떨어지는 행동같은데..ㅋㅋ 성형을 했고 안했고를 떠나서 교만하고 싸가지 없으면 싫어지는게 당연해요. 아무리 예뻐도 버릇없고 자만심쩔면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듯이..ㅋㅋ 그 외에 다른 부분은 그냥 샘내는거 같네요. 남자가 대쉬하면 이남자 저남자 다 ok 하나요?님은 그래요? 당연히 따져볼 수 있는거고요. 사진도 당연히 예쁘게 나온걸 보내고 싶어하는거죠.(님은 취향이 독특해서 못생겨보이는걸 보내시나요?) 그리고 솔직히 눈 코 정도 한걸로 별로 안 바뀌어요. 그냥 본판에서 약간 업그레이드죠. 제 주위에도 몇명 있습니다만... 한 친구는 눈 코 했는데 분명 더 이뻐진건 맞지만 걔는 하기 전에도 예뻣어요. 남자 많이 꼬였고.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쌍수 앞틈 뒷틈 다 했다는데 정말 한건지 안한건지 구분도 안 될 정도라 당황스러울 정도의 친구도 있었구요. 저는 그냥 찝기만 했는데(트임없이) 별로 이뻐지진 않았네요..;(원래 작은눈 아니었고 눈꺼풀도 얇은 편이었기에. 가로로 긴 스타일이요)미래를 위해서 성형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고싶으면 하는겁니다. 전 엄마가 나이 좀 더 먹으면 저절로 생길꺼라했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그냥 했습니다 ~.~ (아빠는 원래 쌍커풀이 진하고 엄마도 쌍꺼풀이 30~40대 넘어가면서 생기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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