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저번주에 전단지얘기적엇던 꿀벌인데
기억하나모르겟네 그번호따엿다면서 개소리한꿀벌이야
오늘그아저씨한테서 전화왓써 전화로 우리집빌라이름말하면서 집앞으로 나오라는거야 물어볼께잇다고 그래서 알겟다고하고 나가려고햇는데 엄마가 두부사오라고 하길래 두부사러갓거든 사러가면서 생각난게 난그아저씨한테 어디사는지얘기한적이 없어..그생각든순간 조카소오름; 아진짜 그래서 조카뭔가무서운거야 우리집알고 내번호알고 개무서웟다진짜 일단마트다와서 두부사고 집에가는길에 내친구들한테 전화막하고 가고잇는데 갑자기 어떤차가 내옆에 멈추더니 내이름부르면서 집앞에서 한참기다렷다고 막그러는데 아진짜너무무서워서 못본척할라햇는데 차로 계속따라오면서 내이름부르길래 걍엄마가하지말래요 하고그냥 내갈길갓는데 갑자기 차멈추더니 걍가만히잇는거야 내려서 막나어떻게할까봐 무서워서 빨리걸엇지 그래서 빌라입구들어왓는데 빌라안에 봉고차?여튼 그거검은색이 빌라밖으로나가더니 그아저씨차뒤에 세우더라 그리고 차두대가같이 나란히나감 이거내가착각하는건가ㅠㅠㅠㅠ? 이상한 사람들이 아닐수도잇지만 난아까진짜..튼조심해 밤늦게돌아다니지마 남일이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