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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솔직히


오늘 자꾸 이런 거만 말하는데.... 암튼 말은 하고

이런거 빅뱅 채널에서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있지만

빂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서 그냥 여기에 할게

이번에 위너 돔투어 오프닝 하지?

김제니의 공중파 방송 피쳐링 약 3번에 비하면 작은거라고 할순 있지만 암튼

그래 후배 가수들 홍보하는건 좋아 근데 안 왜이렇게 기분이 않좋지?

몇몇사람들은 또 말하겠지 세븐도 뱅이들 홍보 해줬다고 다큐 출현해 콘서트 세워줘

세븐도 많이 했지 그때 세븐 팬들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을거야

한두번은 그래 후배가수니까

근데 그게 세번 네번 다섯번 점점 늘어나니까

'후배가수'니까 라는 말도 짜증이난다?

자신들의 일에 피해를 주면서 홍보를 하니까

이게 '후배가수'니까로 정말 다 정리되는 간단한 일인지 모르겠고

그냥 지금까지 참았던게 이번걸로 터지는 것같아

콘서트 한번도 아니고 끝날때까디 국내도 아니고 해외

뱅이들이 거의 밑에서부터 노력해서 올라간 해외

이런 생각 하니까 울컥 하는거 있지?

이거 보고 나를 욕할 사람들 있을거라는거 알아

그냥 누구한테라도 말하고 싶고

나만 이렇게 뺑덕어멈같은 생각 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그냥 써봤어 나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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