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이도 어리고 모솔이에여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여기글보니깐 여자한테배신당햇네 뭐어쩌네 이런글이많은데
애초에 그여자의 겉만보고 진면목도 모르는이상 자신도 드러내지않고 상대가 하고잇는만큼으로만 대하면 되는거아닌가여 ;;?
왜 바보같이 솔직하게 다해주고 그러는거지 ..;?? 겨우 좋아하는 그감정때문에 ㅋㅋ?
좋아하는 그감정때문에 그런 별거아닐수있는일이 크게 번지는것도 참 저한테는 한심해보일뿐이고..
네맞아여 사랑안해본넘이 뭘알겟냐 이러겟져 지금쯤
근데전 인생자체를 여자와 안좋은기억이많은 그런사람이라서요
어렸을때부터 놀림도당해보고 그런게있다보니 절대 여자한테 마음을열지않는 습관이라서그럴듯
오히려 전 저런경험덕에 위의 바보같은사람처럼은 안당할수있을듯요
저런걸보면 그냥 평생연애도 결혼도안하고 혼자 하고싶은거하면서사는게
당연히 낫다고생각이드네요 아픈기억으로남은 사랑따위할바에야
혼자 그런걱정할필요없이 하고싶은거하면서 사는게 진리라고생각하는데
외로운거야 있겠지만 저는 그 안좋은기억을떠올리면 금새 잊혀지기떄문에
별상관도없고... 모태솔로가 꼭 안좋은상황에 처해있는건 아니라고 느껴지네요
이런장점도 가지고있으니
오히려 어정쩡한 사랑해서 아픈기억만남기고 바보되는사람들이
모태솔로보다 수준낮다고생각
보니깐 남자들중에 대부분도 여자의진면목을 미리알아차리지못하거나
그냥 착할거같고 이상한부류도없을거같다는 착각에 빠져있는거같음
저처럼 어릴때 여자에대한안좋은기억 가지고계신분들은 아실거에여 공감되실거고
마음을 열기도싫고 열어봣자 아무런이득도 없을거라는걸
이런부분에선 안타까운마음도드네요 뭐 운좋게 좋은여자만난다면야
평생 그런기억을 가지고있을이유는없겠지만
여기 글ㅇㄹ리신 운이안좋아서 질안좋은여자를 믿어서 저런꼴나신분들 ..
앞으로도 분명히 생길것이고... 그런사람들중 대부분은 여자를모르거나 그냥 믿어보자하는식으로 자신의 모든걸 내주고 그러고 배신당하고
불쌍하다는생각듭니다...
제가하고픈말은 자신도 누군가와 사귈때에도 항상경계를늦추지말고
모든걸 주지도말고 대하는대로 똑같이 대해라
이겁니다 이러면은 대미지도적겟죠 배신당할경우에도
맞는말아닙니까 ㅋ
그냥운좋게 좋은여자만난분들은 남얘기니깐 건성건성말하면서 그러겟져 ㅋㅋ
지들이 그런일당할땐 질질짜고 자살시도하고 그럴종자들 ㅋㅋ
10.29수정
글이해잘못하는사람들을위해
좋은기억이없는->안좋은기억이많은 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