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모바일로 작성해서 글이 깔끔하지 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사건의 경위를말씀드리자면
바로어제 25일 금요일 오후5시쯤에 제가 학교화장실에서 폰을습득했고 시험을보러가야했기에 폰을꺼두고 시험끝나고 대외활동의 모임을 가야해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다가 10시쯤에 집에도착해서 씻고 하다보니 12시가됬다라구요 그래서 그때 공부할려고가방을 보니 핸드폰습득한것을 알게되었고 돌려줄의도로 켜보니 분실신고가되서 그핸드폰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없다고떴습니다
그래서 제꺼핸드폰으로 상대방핸드폰지인과 연락을 했는데 그분은 그다음날 만나서 돌려주라고 하시길래 처음에는 그냥 귀찮으니 내일 아침에 일찍 학교근처에서 만나서 돌려줘야겠다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막상 서로 만나봐야 왜 이제돌려주니 어쩌니 해서 좋은일없을거같아 그냥 경찰서에 맡겨놓는다고확실히 말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다음날 즉 바로오늘 10시쯤에 일어나보니 경찰관한테 문자가와있었고 연락을해보니 만나서돌려준다해놓고 제가 잠수를탔다고 그런식으로 말했더라구요 그래서 이미 사건이 접수된거라 돌려주더라도 취소할수는없고 나중에 한번 더 담당경찰관이 전화주면 진술서는 쓰셔야한다고 얘기를들었습니다. 그전화를 받은게 10시20분정도였고 저는 바로 준비를 해서 근처 경찰서에 11시쯤에 핸드폰을 맡기고 돌아온상태이구요.
(핸드폰 습득후부터 만 하루가 안지난 18시간이 지났습니다)
가방에 핸드폰이 있을때 한번 켜졌다 꺼진거 같더라구요 이전에 문자와서 위치를 알고계신거보면 ..
이걸로인해 괜한오해를받고있는거같은데 전 돌려줄의사를 분명히 표명했고 또 182에 전화도해서 꼭 만나서돌려줘야하냐고 통화도했고 습득후 7일이내 경찰서에돌려주면 된다고 얘기를 들은걸 통화녹음파일로있습니다 .
문제는 그 지인분이 경찰관한테 제가 만나서 핸드폰을 돌려준다고 얘기를했는데 잠수를탔다는둥 허의진술을 한거같은데 지금 현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