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푼... 알고 계시는 분은 답변 사양 합니다
욕으로.. 상대 비난으로 일색하시는 분은 결국 그 자신이 그런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말씀을 애기하는 장소 또한 아닙니다
몇 장 몇 절은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의 윤회설에 대해 잘 아시는 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이 세싱 만물은 윤회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그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하지요
오직 온리~유~
석가모니만이 이 윤회의 사슬에서 벗어날수 잇다고 햇습니다
물론 과거의 부처, 현세의 부처.. 그리고 미래의 미륵불만이.. 이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날수 잇다고 햇는데
그런데 그 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과거의 부처, 현세.. 미래의 부처.. 모두 석가를 지칭하게 되어 잇구요
여기에 또 어쩌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들어 잇습니다
암튼 입증되지 않는 부분은 논의를 금하구요
심지어 생사를 주관하는 염라대왕마저 윤회를 한다고 하네요
그러니깐 흰두교에서 지칭하는 최고의 신이죠
그 마저도 윤회의 고리를 벗어날수 없다고 하지요
자~ 여기서 윤회설은 불교의 교리가 아닙니다
흰두교에서 나온 애깁니다
그러니깐 불교가 흰두교의 윤회설을 더욱 발전시켜 재 정립했다는 애깁니다
그렇다면 메시아론이랑 다를바는 없습니다
흰두교가 유태교랑 너무 많이 닮앗다는 사실...
그러니깐 유태교에서 수천명의 신들만 더하면 흰두교가 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윤회론은
유태교 어디에서도 찾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유태교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이론이 윤회설이랍니다
창조를 햇으니 파괴한다는 이론
그리고 또 생성한다는 이론이 바로 윤회설입니다
현세 과학으로 따진다면
빅뱅이 일어나는것이 창조이고
소멸되고 또 다시 우주가 생성된다는것이 바로 윤회의 이론입니다
현 어떤 과학자들은
우리 우주 너머에 또 다른 무수한 우주가 존재한다는 이론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론대로라면
이 우주는 무수한 물질로 빽빽히 들어서야 한답니다
즉 무한대의 시간이 지낫으니 이 우주는 유한으로 말미암아 빈 공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즉 무수한 빅뱅이 진행되는 동안 그 찌거기가 게속해서 쌓인다는 이론이지요
암튼 이것도 이만치 하고...
중요한것은
천국과 지옥 이론인데요
윤회 이론이라면 윤회를 해야지 천당과 지옥이 존재할수 없잖아요
이러한 모순을 티벳 불교에서는 정리를 햇습니다
그러니깐 염라대왕 앞에 가면 윤회를 할것인지 천국을 갈 것인지 선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윤회설에 어긋나지요
정녕 불교에선 이 부분은 어떻게 정립되나요
윤회와 천당과 지옥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석가가 윤회에서 벗어낫다면
그는 먼 우주에서 삼라만상의 윤회의 고통을 지켜보고만 잇다고 하지요
그렇다면 그것 또한 엄청난 고통이 아닐까요?
신이기 때문에 감수할수 잇다고요?
제가 볼땐 엄청난 형벌 같습니다
석가는 인간에서 신이 되었습니다
어니..
수 천만번의 윤회를 하는동안 보살이 되고 그 다음에 석가가 되엇다 할까요
그런데 세상 모두를 통달한 부처가 되엇다고는 하나
그가 세상 모두를 주관할 순 없잖아요
이 우주의 섭리는 통달햇지만 이 우주를 다스릴 순.. 그러니깐 이 우주를 그 스스로 생성 또는 소멸 시킨순 없잖아요
이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부처는 되엇으나
이 세상에 어떠게 획일점은 찍을순 없다는 것입니다
바꾸면..
그는 신통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 신통력이 잇다면
그 능력은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불교에 대해 잘 모른다고 이런 애기를 한다고는 하지 마세요
제가 알기론 불교는 결국 흰두교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연기설을 주장하고 분도 봤습니다
하지만 연기설 또한 서두만 바꾼 말 바꿔치기일 뿐입니다
연기설 또한 윤회설의 파생어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존재햇으니 사라진것이고 사라지는 이유가 잇으니 다시 존재할 것이니 무엇이 다른가요?
그것으로 우주를 설명하려 하고 빅뱅은 설명하겠지만 빅맹이 일어난 이유는 설명하지 못합니다그리고 불교에선 창조주~는 분명 인정햇습니다
그렇다면 깨달음을 얻은자는 미래의 과학자인가요?
철학자인가요
그가 무엇을 인간에게 설명하려 하는지요
불교는 하나의 단어로 단순하게 정리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묶을려고 들면 수십개로 나눠져 버리고 또 그렇게 수억개로 나눠집니다
그것은 그만큼 무궁무진한 깊이를 뜻할까요 아니면 바로보나 뒤집어 보나 무엇이든 똑같은 모습들일까요
윤회설은 불교의 교리가 아닙니다
흰두교의 교리죠
그리고 윤회는 고통입니다
제가 보기엔 연기설은 부처가 제가가 물은 우주의 모습을 피해가는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우주는 원래 있었다..라고 한마디 하는 모양입니다
죄송합니다
불교 어디에 나오는 내용인지는 몰라도 세상을 만든 조물주도 윤회한다고 하지요
내가 여기에 글을 쓰는 것도 사연이 있고 내가 태어난것도 사연이 잇고 이것이 잇으면 저것이 이유가 된
즉 내가 묻고 싶은것은 교리를 논하고자 함이 아니라 기본 교리의 모순입니다
누군가 석가는 신이 아니라 구도를 하여 깨달음을 얻은 자라고 하지요
하지만 불교에서 주장하는것이
깨달음을 얻음으로서 비로서 윤회의 사슬에서 벗어나 억조만물의 윤희의 고통을 덜어주는 모습이 아닐련지요
불교엔 과거와 현재.. 미래의 부처가 잇습니다만
결국 그는 하나의 신 석가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가 과거의 불..이었고 현재의 불이며 또한 미래의 불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미륵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 비로서 득도를 하여 부처가 되고 이 삼라만물을 구한다는 애긴데
결국 유태교의 메시아 설..입니다
석가가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결국 다시 한번 득도하여 미를불이 된다는 뜻이지요
전 정말로 불교에 대해 아는바가 없습니다
아는채..하지만 그건 표면의 이슬일뿐이며
심오한 진리를 아시는 분이 잇으면 설명과 토론 부탁 드립니다
하지만...
결국 불교는 하나의 종교가 아니라 결국 흰두교를 벗어나질 못했으며
어떻게 됐는지 기본 골격은 결국 유대교를 본 땄다는 것입니다
연기설은 결국 윤회설의 말 장난일 뿐이므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겟습니다
누군가 반드시 선을 행해야 윤회가 된다고 적엇던데 그 또한 개인적 생각일 뿐입니다
윤회의 기본 교리는
유와 무의 끝임없는 순환을 뜻 합니다
사물이 없어진것과 당신이 죽은것
그것과 동일하다는 애기지요
바위가 사라져 모래알이 되어 바람에 사라진것과
다시 그 자리에 바위로 돌아온다는 것과 당신이 죽고 다시 태어나 당신이 그 자리에 잇다는 이론
신으로서 가르침을 애기하는건 아닙니다
기본 교리를 애기하는 거지요
즉 여호아의 정의처럼
기본 교리가 곧 하나님이 왕림하셔셔 세상을 평정 하신다고 했는데
그 날짜에 하난님이 오지 않은거죠
전 그 애기를 하고 있는데 자꾸 여화와의 가르침인 재산 헌납을 애기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
다음은 세계 모든 종교의 상관 관계에 대해 애기 하겠습니다
전 세계 종교의 시작은 유대교였다고 봅니다
심지어 무속신앙까지도..요
인디언의 태양신도 결국 하나였다고 봅니다
인류 최초 문명 그러니깐 기원전 7천년경 스메르 문명이란게 있습니다
도시국가였죠
그기서 성경 원본이 발견 됐습니다
그렇다면 세계 그 어떤 종교보다도 기원인 셈입니다
예수님이 인도를 여행해서 부처를 접했고 그래서 비로서 이스라엘로 돌아와 성경을 전파했다는 설이 잇습니다
그 원인은 불교와 기독교가 비슷..하다는 것이지요
어느 영화엔
자기가 예수였고 석가의 제자였다는 내용의 영화가 있습니다
만년을 살앗다는 가설의 어이없는 영화지요
과연..
예수님이 석가의 제자였을 까요?
하지만 불교는 결국 흰두교의 사이비라 보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반대로 기독교는 유대의 사이비라 보면 되겠지요 으슬람교는 기독교의 사이비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니깐요
하지만 흰두교는 결국 유대교의 사이비라 전 주장합니다
우선...
그리스신화와 흰두교는 상당 공통점을 갖고 잇습니다
아니..
이집트 종교와 흰두교는 상당 닮앗습니다
안종학적으로
그리스인들이 좀 더 태양에 타면 이집트 인이 됩니다
동쪽으로 가면 인도 유럽족이 되지요
인간은 검지 않습니다
최초의 인간이 된 원숭이는 털을 뽑으면 흰둥이가 됩니다
흰 원숭이이래요
그들이 인간이 되어 열대 지방으로 간 것이지요
자연 더운 날씨에 우성 유전자인 민감한 피부가 검은것이 우성이 된 것이지요
열대지방은 콧대가 내려앉아야 코 면적이 커져야 열을 조정할수 있지요
덤불속
상대적으로 작은 키가 생존에 유리합니다
또한 기원 6천년경
오늘날 아랍 지역은 사막이 아니었습니다
조금 더운 정말 살기 좋은 지역이엇습니다
유전자 지도나 다른 확인된 자료를 볼때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나와 퍼져 나갓다고 되어 잇습니다
스메르 도시 국가..에서 좀 더 아래 지역에서
5천년 전 쯤 되는 도시 국가가 또 발견 되었습니다
그곳엔 다신교였죠
그럼 흰두교와 스메르 유대교는 정말 상관이 없는 것일까요?
다른게는 원시 다신교가 스메르에선 유일신이 될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그리스 신화나 이집트 다신교나 흰두교나 공통점은 하나 잇습니다
가장 강력한 신이 잇다는거지요
바로 모든것을 주관하는 신은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신교가 먼저일까요 아님 하나님에서 다른 신들..
즉 천사로 애기하는 부분들이 봐좌하는 신들로 탈 바꿈했을까요?
우리의 단군 사상을 예로 들어볼까요?
하나님이 잇습니다
그의 아들인 환웅이 인간 세상으로 내려옵니다
곰과 교배하여 단군을 낳지요
이건 아직 기독교가 발생하기 전인데
그럼 예수가 우리나라까지 여행햇을까요?
따지고보면 유대교의 메시아론입니다
메시아론의 확대 해석이지요
어떻게..
그런 우연의 일치가 잇을수 잇을까요?
언어학적으로 따져본다면
영어권이랑 중국은 같은 어순입니다
하지만 우린 우랄알타이어족으로 영어와 어순이 다릅니다
즉 몽고..와 그 옆의 유목족만이 그 계통이지요
그렇다면 인류 원년에서 한참을 돌아 우리나라로 들어왓다는 거지요
그런데 하나님 사상은 유일하게 같습니다
물론 우리랑 서양인들은 같은 유전자 지도군에 속하고는 잇지만..
인디언들의 태양신 애깁니다
그들은 태양을 따라 이주한 민족입니다
속설로는
태양이 남으로 이동하는것을 보고 꺽인 민족이 동양인이고
머리좋게도 태양이 뜨는 쪽만 향해 굳건이 이동한 민족이 인디언들이라 하지요
성경에 바벨탑이란 애기가 잇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인류는 태양이 땅에서 떠 오르니깐 그곳엔 신이 잇을거라고 믿고 이동을 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찾아 나선 거지요
그렇다면 인디언의 태양신도 결국 하나님입니다
결론적으로
정리가 되지 않겠는지요?
인류의 신은 하나엿다
바로 하나님 사상이지요
빅뱅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한 애기랑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학계에선 우리 우주말고도 무수한 우주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지금도 몇경.. 거리의 우주에선 빅뱅이 일어날수도 잇다는 거지요
상당 신빈성은 잇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의하느건데
우리 우주 소멸전에도 우주가 존재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윤회설이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것과 우리 우주 이전에 우주가 잇었다는 것은 상당 모순이 잇습니다
그건 상상도 할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네요
그랫더니 누군가 그가 바로하나님이 아닌가.. 합니다
그보다 더 뛰어난 생명체가 잇을수도 잇다는 거지요
그게 바로 모순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최근 전 이런 생각을 햇습니다
바로 블랙홀이지요
우주 소멸설엔
지금 우리 우주는 팽창하고 잇고 결국엔 상호간의 인력이 소멸되어 영원히 소멸된다는 이론이지요
하지만...
전 블래홀 이론을 도입합니다
블랙홀은 모든것을 빨아들이고 그 속은 상상도 할수없는 압력이 가해지지요
즉 물체가 상상도 할수없을 정도로 뭉쳐져 결국 양성자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블래홀은 점점 커져 나중엔 블랙홀끼리 서로 빨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은하를 집어삼키고
서로를 빨아들여 즉 하나의 블랙홀만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특이하게 몇 개의 블랙홀이 남을수도 잇겠지요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상상의 압력으로 다시 뭉치고 또 뭉칩니다
거대한 양성자 덩어리로 말입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후에 여기에 불똥이 튑니다
뭐 어떤 음이온 분자 하나가 스스로 만들어지겟지요
그럼 폭발을 하는데
그것이 바로 빅뱅이란 이론입니다
저의 이 회괴망측한 생각은
엄청난 결과를 몰고 오는군요
우주의 끝이 어디냐는 질문은 참으로 망측한 질문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은 끝이 잇을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유"가 잇어야 시작도 있고 끝이 잇는 것입니다
무..는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유"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윤회설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연기설은 원래 있었던 것이니 언젠가 또 잇을 것이 됩니다
이건 그저 말 장난일 뿐입니다
윤회설이죠
그 누구도 시작은 애기하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시작을 애기합니다
"빛이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