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쭤봐요
얼마전에 꾼 꿈인데요
제가 북한이랑 우리나라랑 같이 큰 행사를 하는곳에
한복입고 쪽지고 행사요원? 도우미? 그런걸 하고있는데
제 뒤에서 김정은이 절 자꾸만 쳐다보는게 느껴지고
뒤돌아보면 김정은이랑 눈 마주치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김정은이 저한테 점점 더 가까이오고
저는 그걸 느끼고 식은땀흐르지만 정면으로 사람들이
있어서 긴장하고 좀 무서워도 티도 못내고 억지로
웃고있는데 김정은이 같이 올라가자고(북한) 하는데
그 경기장? 같은곳의 함성소리랑 같이 섞여서
저한테 몇번이고 제의를 하는데 뒤돌아서 마주치지도
못하고 속으로 엄청 정신없이 많이 생각을해요
리설주도 생각을하고요. 결국엔 웃으면서 거절?
비스무리하게 얼버무렸는데 절 자꾸 빤히 쳐다보는
그런꿈이었는데 진짜 있었던 일인거같이 생생하고
끊기는것도 없었고 아직도 그 함성소리, 식은땀이 나던
그 느낌, 김정은이 내 뒤에 서있는 그 느낌들 아직도
기억해요 꼭 몇일전에 있었던일처럼요
혹시 이거 무슨꿈인가요?
다른누구도 아닌 김정은이라서 찜찜해서 올려봅니다.
제발 뎃글 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