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락비 공방무대보면
열심히 하는거같긴한데
너무 열심히만하는거같고 즐기는거같지는않음
표정도 싸우고온사람들처럼 경직되고
거의 마지막에 태일이가 (암 베리베리굿) 이거한뒤에
전에는 막 뛰어놀았었는데 지금은 가만히마이크로 노래만하고있달까
팬으로써 감히지적하는건데 조금만더 신나게하면
내가 좀더 신나서 웃으면서볼꺼같아
요즘 너희무대보면 무서워서 전에는 너희 싸운줄알았어
열심히하고 실수않하려는건 좋은데 뭐라고해야하지
너무 경직되있어 무대가 너희의 놀이터같지않아..
악동이라하기엔 너무 겸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