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남편과의 잠자리가 너무 힘들어요
힘들어
|2013.10.27 00:09
조회 380,781 |추천 115
저는 이제 결혼 3개월된 31살 여자입니다 남편과는 세살차이구요 2년정도 연애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어했고 남편도 이해해주고 2년동안 기다려주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부터 너무 싸웠습니다 남편이 저보고 입으로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불결하고 싫어서 하기 싫다고 이야기 했구요 남편은 삐져서 관두라고 안한다고 하면서 그냥 자더군요
그뒤로도 같이 관계는 가지는데 계속 그걸 졸라요 매번 거부할수도 없고 거기다 남편이 저에게 입으로 해주고 싶어하는데 제가 챙피하고 그래서 하지 말라고 막 화냈는데도 막 할려구 하고 그래서 또 싸우고 ...
뭐 어쩌다 안하는분은 있겠지만 대부분 여자들도 입으로도 해주고 입으로도 받고 한다고 막 남편이 그러는데정말 그런가요?
아 괴롭네요
- 베플ㅇㅇ|2013.10.27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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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에 좀 웃긴게 있네 무슨 결혼했으면 바람 안피는건 당연한거지 무슨 바람 안피게할라고 오럴을 해줘? 부부가 침실에서 뭔짓을 하것 자기들끼리 맞춰서 해나가는거지 뭐 한다고 드럽고 안한다고 남편 불쌍한거냐
- 베플ㅎㄱ|2013.10.2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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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에서 나온다 라고 생각하니까 주춤하는거 같은데 자연스러운 성행위중 하나입니다. 대신 서로 청결을 유지하고 하는게 좋겠네요. 처음이 두려운거지 일단 해보고 서로가 좋게 느껴진다면 좋은거고 아니다 싶으면 앞으로는 안하면 되는겁니다.
- 베플ㅋㅋㅋ|2013.10.2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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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줍니다... 사랑하니깐더럽지않더라구요 대부분인지는모르겠는데 제주변에관계가지는친구들중엔60프로이상이 오랄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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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님희|2013.10.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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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솔직히 더럽다ㅋㅋ 저런거 진짜 다들 해요? 야동에서만 하는줄 알았네 ㅡㅡ 남자꺼든 여자꺼든 입으로하는거 역겹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