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제발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용 ㅠ_ㅠ
저희는 처음 관계를 맺을 때 솔직히 좀 걱정해도 될만큼 잘 맞는 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때부터 제 남자친구가 속궁합에 대해 예민했습니다
이해합니다.. 저도 좀 걱정했던 부분이기 때문이니깐요
서로 너무 사랑해서 더 걱정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화도 많이 하고 지식도 많이 쌓고해서 지금은
정말 제가 이렇게 오르가즘을 잘 느끼는 편인지도 지금 제 남자친구때문에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한번할때마다 항상 느끼는 편이에요
제 남자친구도 만족합니다.
근데
제 남자친구가 만족하면서도 자신감이 없어합니다
정말 크기도 작은편도 아니고 보통에서 좀 더 큰편인데 자기께 너무 작다느니, 제가 전에 만났던 남자는 커서 처음할때부터 좋았을거냐느니 자기는 따라갈수 없다느니 정말 저는 속궁합 잘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속궁합 안맞는거 같다고 그러네요 .......제가 전에 만났던 남자가 더 좋을꺼라고 생각하면서
열등감을 느끼나 봐요 ㅠㅠ
저는 크기도 물론 기준에서도 포함되지만 정말 ...!!!!!!!!!!!!!!! 부족하지 않거든요????
만약 제가 생각했어도 부족했으면 저도 인정을 할텐데 정말 정말 하나도 부족하지 않는데..
정말 큰편이에요 ..
크기가 다 가 아닌데 뭐 이건 제 생각이지만 크기는 많이 차이만 나지 않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래서
처음에는 아니라고 정말 남자친구를 위해서 했던 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말을 해줬습니다 저는 정말 만족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하니깐요
정말 하루중에 반은 대화가 속궁합 애기를 합니다 ㅜ.ㅜ 이거때문에 싸움으로 번진적도 있고요
남자들은 그런거에 예민하다고 들었고 자존심이라 그래서 많이 참고 이해하고 다독여주고
그러면서도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ㅜㅜ 짜증내고 나면 속상합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ㅠ_ㅠ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는거같아요 자기 자신도 알아요 그래서 엄청 괴로워해요
계속 이런 스트레스를 받을수는 없으니까.. 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남자친구가 스트레스 받는 이유도 이해하지만.. 저도 이러다가 언젠간 터질거 같아서 ㄷㄷ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