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 뛸 형편이 안 되는 게 문제여서 질투나서 사생 욕한다고 생각하는 노답이가 있네ㅋㅋ
다 지같은 줄 아나 봐ㅋㅋ
잠재적 사생인데 돈 없어서 못 뛰는 앤가봐
그래서 사생한테 누구 언니 하면서 빌붙나봐ㅋㅋ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기회비용이 늘 있지
내가 지금 가진 것 내 인생 목적 포기하면
전적으로 사생 뛸 수 있을테고
지금 상태로도 돈은 있으니
밤샘 무리하거나 주말에 사생 뛸 수 있겠지
형편 되면 사생 뛴다는 1차원적인 애야
얼마나 사는 게 팍팍하면
인생에 간절한 게 그거 밖에 없냐?
그렇게 단순히 그것만 지금만 생각하며 살고 싶냐?
좋아하는 사람이 제발 지켜 달라는
울타리 다 때려 부수어 가며
들어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