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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표절

참나 |2013.10.27 11:39
조회 576 |추천 4
안녕하세요.



최근에, 정확히 어제 아이유 분홍신이 표절 하였다는 논란이 일었더라구요.



사실 아이유 노래 들을 때 많이 들어 본 멜로디 라고 생각했고 그것은 '모던 타임즈'라는 신 집 발매 제목이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컨셉이기 때문에 그런 멜로디를 택한 것 아닌가요.



한 시대를 풍미하던 '모던 풍'을 주제로 삼았기 때문에 비슷한 멜로디가 당연히 있을텐데 그것 을 표절으로 생각하는 것은 스윙재즈를 일반 대중들이 많이 즐겨듣지않기때 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걸그룹 또한 복고를 주제로 활동을 하였고 그와 비슷한 멜로디가 굉장히 많았는데 표절 논란은 일지 않았던 것으로 압니다.



Nerkta 씨의 Here's Us가 해당 문제의 곡이라 고 알고 있는데요.



이 곡은 2013년의 발매된 곡입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는 8월이기 때문에 아이유 씨가 활동한 분홍신보다 조금 빠른데요.



이 때문에 표절 의혹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의혹들은 핀트가 맞지 않습니다.



굳이 아이디어를 따 왔다고 한다면 '근대 시대 에 유행했던 모던 음악'을 따 온 것이고 이런 멜 로디들은 '힙합', '전자음', '클래식'과 같은 그저 노래 형식이기 때문에 결코 표절을 했다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노래'를 표절한 것이 아니라 곡의 장르에 가깝 다, 라는 해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자면 Nerkta 씨의 노래 또 한 표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모순 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아이유 씨와 Nerkta 씨의 노래 모두 모던 풍의 노래입니다.



위의 설명은 둘 다 '모던 풍'의 노래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덧붙인 것 뿐이지, '모던 풍'이라 는 사실만 인식했어도 절대 표절로 볼 수 없습 니다.



발매 시기가 조금 다르다고 표절, 절대 아니죠.



핀트를 벗어 난 표절 의혹이었네요.



그리고 다른 노래들을 들어 보면 이런 표절 논 란들이 핀트에 정말 벗어 났다는 것을 알 수 있 습니다.



핀트를 벗어 난 이유는 다른 노래들 또한 이러 한 모던 풍의 양식을 취하고 있으며 어떤 곡들 은 아이유 씨의 곡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1990년대 초에 이런 작품들이 굉장히 많이 탄 생했는데 그러면 과연 그런 곡들이 모두 표절 일까요?



그렇다면 지금 유행하는 한 곡의 양상인 'K-po p' 또한 표절이어서 서로 표절과 표절 논란을 잇는 논란들이 끝없이 이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



http://m.youtube.com/index?&desktop_uri=%2F



위의 동영상은 우리가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씽 씽 댄씽~'이라는 가사를 가진 노래입니다.



언제 '씽씽 불어라~'라는 가사로 편곡되어 광 고에 쓰인 적이 있죠.



이 또한 들어보면 아이유 씨의 곡과 분위기가 굉장히 비슷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에 발매된 곡을 아 이유 씨와 관계자가 표절하였다고 하는 것은 모순 아닐까요.



이렇게 아이유 씨가 낸 노래가 '모던 풍'이라는 음악의 양식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빚어 낸 어이 없는 사건이라고 생각하네요.

절대 표절이 아니라는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지극히 당연한 팩트(Fact)를 생각해야 할 것 같 아요.

모쪼록 빨리 사건이 마무리되었으면 좋겠고 여러분들이 절대 표절이 아니라는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지극히 당연한 팩트(Fact)를 생각해야 할 것 같 아요.



표절을 했어도 Here's Us 표절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클리셰 아닌가요. 영향을 받은 것으로 치면 Nerkta 씨도 마찬가 지라고 생각되네요. 모던타임즈가 재즈나 1990년 대의 모던 음악 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같은 쟝르이기 때문에 비슷할 수 밖에 없고 Nerkta 씨도 이 점에서는 다른 재즈와 비슷하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 코드를 따서 분홍신과 같 은 곡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곡이 탄생한 과정 또한 다르죠. Nerkta 씨의 노래는 그냥 노래와 재즈에 대해 서 얘기하는 것과 다르게 아이유 씨의 분홍신 은 명확하게 '안데르센의 빨간 구두'라는 주제 를 갖고 곡을 만들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멜로디를 받고 나서 작사를 하는 요즘 K-pop과 다르게 표절로 저렇게 다른 감성을 담아 내는 것이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위글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로엔 공식입장



‘히어스 어스(Here's Us)’의 일부 멜로디와 ‘분 홍신’의 두번째 소절(B 파트)는



멜로디는 유사하게 들릴 수 있으나 두 곡의 코 드 진행은 전혀 다릅니다.



‘분홍신’은 b플랫 마이너 스케일의 코드 진행 으로 b플랫 마이나 - bm7 - cm7 - cm6 - f7s us4 - f7 로 진행되고, 'Here's us' 는 도미넌트 스케일의 코드진행으로 b플랫 메이저의 원 코 드 진행입니다.



또한, 곡의 핵심적인 파트인 후렴구와 첫 소절( A 파트), 곡의 후반부 브릿지 파트 등 곡의 전체 적인 멜로디와 구성, 악기 편곡 등이 완전히 다 른 노래임을 밝힙니다.





방시혁작곡가와 배순탁작곡가님 트위터



















자꾸 로이킴하고 비교하시는분들 많은데 로이킴은 봄봄봄이 자작곡이라고 언플을 해놨던 상태였습니다

아이유 자작곡은 보이스메일과 싫은날입니다

이번에 표절 논란이 된것은 분홍신입니다



그리고 이효리 표절때는 엄청 욕했으면서 아이유는 왜 옹호하시냐는분들 아이유팬들이 옹호하는거죠 이효리 표절논란때도 이효리팬들은 이효리를 옹호했어요 당연한거 아닌가요?그리고 옹호보다는 비난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 제가 두마디 쓴것만 보고 욕하시지마시고 이글 전체읽어보시고 욕해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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