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임 ☞ 갈굴 구실을 찾음 ☞욕함
여기서 부터 시작임.
정말 별것도 아닌걸로 갈구기 시작함.
소위 신병 길들이기라며.
"식빵 미쳤냐? " 혹은 도랐냐? 로 시작
그럼 신병은 두가지 반응을 보이겠지.
고참에게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 ☞군 생활 ㅂㅂ~사요나라
그 순간부터 변명하고 개빠진 신병이 됨
"죄송합니다!"
위의 것보단 좋은 방법이지. But....
"죄송하면 군생활 끝나냐? "혹은
"뭘 잘못했는데?"
콤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100%라고 장담하지.
뭔가 정당한 이유가 있다.
그래서 이러이러한것을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하면
"아는 새x가 그러냐?"
위에서 말했듯이 별 이유 없이 갈굼먹는거면죄송합니다 연발하다가 멘붕.
참아라 신병들이여 세상은 넓고 돌아이는 많으니 인내심 기른다 생각하고 속으로만 오만가지 욕을 하거라.
혹여 하는 말이다만 너님이 신병 때 갈굼 먹었다고 고참되서 신병한테 그러지 마라.
니가 갈굼먹은게 억울해서 똑같은 놈 될꺼냐?
힘들더라도 부모님 생각해서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