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 보니까 생각남
내가 진짜 유치원?그때부터 노래를 들었어
근데 그때 힙합을 처음 들었는데 졸 간지 임
꿈까진 안꿨어 그냥 좋아하는 정도?
근데 초 말 쯤 되니까 꿈이 음악쪽으로 정해짐
그리고 초 졸업하고 나이 먹고 하니까 블락비가 좋아졌어
근데 애들 (지호나 경이)파니까 별게다나옴
믹테,언더,작곡
그런거 조카 신세계
그래서 내가 한심하게 느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도 모르고 꿈을 정했다는겤ㅋㅋㅋ
그래서 블락비 몇년 파다보니까
배운게 많더라
그리고 가장 좋은게
지호 성격
내가 키보딩을 자주했거든
근데 지호 보고 조카 깨달았지ㅇㅇ
아 내가 왜 이런글을 싸지를까
문제시 귤형 찾아감
근데 진짜 블락비한테 많이 배운다
순전히 팬질이 아닌 공부도 되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