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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을 보면 엑소팬의 연령대를 가늠할 수 있다. 그리고

자기들의 최대 고민인

 

친구 관계 문제에 대해 엑소에 대입해서 이야기 한다.

 

중고딩

 

 

자기들의 최대 고민인 성적, 1등부터 꼴뜽까지 줄 세움 당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멤버들도 1등부터 꼴등까지 줄 세우려고 한다.

 

중고딩..

 

 

 

 

사실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기도 함.

 

 

1등 아니면 기억 안 해주려는 세상.

 

 

 

숨막히는 경쟁, 거기에 따르는 야근, 늦게까지 공부하는 야자, 압박감, 스트레스.

 

 

 

솔직히 유럽 같은 곳에서 아이돌 멤버들끼리

 

눝같은 투표 만들고 하겠냐?

 

1, 2등 정도 아니면 기억 안 해주는 어른들의 팍팍함이

 

아이들이 태어나서 학교를 다니면서 다 사회화 되고 학습돼서

 

그런 걸로 다 표출되는 거임...

 

 

 

 

한 번 생각해 보셈...

 

그게 사실 당연한 게 아닐 수도 있는데

당연한 사회니까 너희가 여기서 이렇게 행동할 수도 있다는 거 생각 좀 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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