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사랑스런 우리 껌딱지 ♥
요즘 우리 꼬마가 사진 찍는데 재미가 들려서
다양한 표정들이 나오는데 너무 웃끼기도 하고
긔욥기도 하고 그래서 이리 올리니 욕하지는
말아주세욤^0^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아이 귀욥죠?
6전부터 제가 이혼을 하고 혼자 키우며 살고있는데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리 껌딱지...
엄마가 우울하면 이렇게 기쁘게 해준담니다...
30년을 살면서 지금처럼 이렇게 행복한날이 있을까?
그런생각도 한다네요 ㅎㅎㅎ
태민이 누구새낑 ''엄마새낑''
태민이 누구꺼 ''엄마꺼''
태민이 누구강아지 ''할무이 강아지''
이렇게 말하고 껌딱지 처럼 찰싹 붙아있다네요 ㅎㅎ
모든분들도 우리 껌딱지 사진보시고 스마일하시길^0^
마지막으로 살인미소 보시며 가실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