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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상또라이

1.우리엄마가 무용전공하셔서 그런지 나도 춤추는거 되게좋아해ㅎㅎ 근데 내가 어렸을때 아파서 큰 병원에 입원했데 그런데 큰병원은 굿닥터 처럼 애들 모아놓고 무대에서 공연같은거 하나봐 (난 기억이 안ㄴ.....) 그거 무대하는중간에 내가 올라간다고 지랄 발광하고 엉엉 울고 무대 끝나고 스텝들이 치우는데 올라가서 춤추고 노래했데

2.내가 어렸을때 한 5살때부터 절에다녔어. 근데 거기에 2살 많은 쌍둥이 여자가있는거야 조카 순수했던 나한테 틱틱 내밷고 허세부리고 빡쳐서 울면서 걔네들한테 욕해서 그 후로는 안그래.....

3.어렸을때 그네를 오버 해서 타다가 뒤로 넘어져서 무릎이랑 팔꿈치 깨졌어ㅋㅋ

4.( 이건 오래된건 아니고 그냥 웃겨서ㅋㅋ) 매운라면 먹고 옆에 컵에있던거 벌컥벌컥 마셨는데 마시다보니깐 이상한거야 봤더니 퐁퐁물......동생이 나 엿맥일려고 한듯...웃긴건 그 한컵을 벌컥벌컥 다마셨어...

더있는데 그건 좀 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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