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어도 외롭네요!!ㅋㅎㅋㅎ
다~~~ 모두 다~~ 이해해준다며 연락을 안해도 괜찮다고 좀 안보면 어떻냐고
그럴수도 있지뭐~~라며 쿨녀 코스프레 했지만
가슴은 외로워서 미치겠네요~~
하지만 그런데 점점 이 감정도 익숙해져만가요~
얘는 원래 이런애니까 내가 이해해줘야겠지 라는 이 생각?
지금 제가 가장 겁이나는건
이렇게 무뎌지고 무뎌지다 나의 소중했던 사랑의 감정이 사라지는것
그리고 난 세상에서 제일 차가운여자가되서 그사람에게 떠날 수도 있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