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가 도닦았다는 놈아. ㅉㅉㅉ
까놓고 말해서 내가 아주 너그들 때문에 득도할 판이다.
원래 내가 안티짓을 시작한 계기가 된게 뭐냐믄, 너그들이 헤비메탈이 반사회적인 음악이라고 개드립 쳐서 검찰에 음반사를 고발해서 음반사 관계자가 구속된 적이 있었거든? 97년에? ㅉㅉㅉ
물론 결론은 니들 개드립이 왕창 썰려서 음반 사전 검열이 사후 심의로 바뀌는, 니들 입장에서는 대참사가 발생하긴 했지. ㅉㅉㅉ 그 당시에 서태지의 시대유감도 해금되어서 가사 있는 버전으로 나왔고 말이지.
즉, 그당시에 적어도 하나는 배웠다. 음악이란게 니들 설명하는대로 음악 안에 악마성이 있어서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하고 니들이 그 음악을 두려워 하는 것은 결국 그 안에 들어 있는 너그들 입장에서는 이교도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실제로 너희가 감춰 놓은 치부를 모조리 들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그리고 나서 안티짓을 좀 하다 보니까 말이여...
대체 너그들이 주장하는 개소리가 한둘이 아니란 말이여. ㅉㅉㅉ
노아의 방주 이야기만 해도 말이지, 내 기억으로는 최소 수십번, 솔직히 몇번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최소한 1년에 너댓번 이상은 너그들 멍청이들이 꼴값떠는 거 반박하다가 아주 외웠다 외웠어. ㅉㅉㅉ
그리고 너그들 그 삼위일체나 공의회 문제도 그렇거니와 아주 걍 계속 하다 보니 그 내용을 외운거고... 그리고 영지주의나 유대교에 대한 내용도 너그들하고 치대고 들이받고 하다 보니 내공이 쌓이더라. ㅉㅉㅉ
즉, 너그들이 도통했다 뭐다 하는데, 그거 니들이 도통 시켜준거여. ㅉㅉㅉ
하루이틀 니들이 뻥을 치고 다녔어야지 내가 모르지..ㅉㅉㅉ 근데 똑같은 뻥을 대략 4~5년 이상 봐 오면 말이제... 그냥 자연히 알게 돼. 뭐 반복하다 보니까 아주 암기를 하게 되더만? ㅋ
뭐 갠적으로 살짝 감사한 마음이 있어. 왜? 너그들이 아니었다면 그런거 관심이나 뒀을까? ㅉㅉ
그래서 난 니들이 계속 꼴값을 떨었으면 해. ㅋ 왜? 누군가 너희들의 글을 본다면 누군가는 또한 반박글을 볼거고, 그 반박글을 보는 사람들이 너그들이 어떤 뻥을 치고 다니는지 자각한다면 결국 나중에는 아무도 너희들이 치는 뻥을 안 믿을테니..ㅋ
그리고.. 그 결론인즉 바로 신도수 감소겠지. ㅋㅋㅋ
참... 근데, 나는 너그들의 신도수 감소를 일부러 노리고 안티질 하던 것도 아녀. ㅉㅉㅉ 단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건 헛소리를 하는 놈에게는 진실이라는 단매가 약이다라는 생각이었으며, 그냥 니들 헛소리를 깐다는 것 밖에는 없거든. ㅉㅉㅉ
단지, 너그들이 그 잘난 개신교 장로 대통령 만들어 놓은 다음 해먹은 삽질드립과 별여놓은 수많은 개판들, 그리고 교진추 사태와 같은 니들 망상은 다른 이들에게 주입하려던 시도가 안티를 양산중이라는 사실. ㅋ
답인즉, 너그들 걍 뿌린대로 거두는겨. ㅉㅉㅉ 그리고, 나만한 경우 많어. ㅋ 여기서 안 놀아서 그렇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