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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hell ' 가사해석!(수정)

이제까지 진짜 B.A.P가 노래 낸 것 중
One shot이 정말 대박이지 않았나요?



근데 Power앨범 속에 수록된
What the hell이라는 노래도

노래도 해석 해 보면 좀 대단한 것 같아요!



What the hell 가사와 해석 한 거

퍼온거에요!





What the hell 제목을 해석 해 보니,

'도대체' 근데 뒤에 물음표가 붙였다고 '뭐야?'라고 해석 되었네요.





자 젤로에 랩 파트 가사!







수 많은 침묵들이 진실들을 가리고

가식에 탈을쓰고 무관심뿐인 말이 곧

아이들을 하나둘씩 홀로남겨 상처를 다 가둬 두지

죄는 있는데 죄인이 없다는게 말이나 돼?

말이없는 자와 사는 자 차이가 이리도 많이 나는데

누가 손을 잡아 줄까?

아 세계는 굴복하는 자와 정복하는 자가 너무 달라





여기서 수많은 침묵들이란?

당연히 어른들의 침묵들을 말하는 거겠죠.(밑에 아이들이 나오는거 봐선)





어른들의 침묵들이 진실 즉,

정당한것을 가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학교 폭력을 예로 듣는게 좋겠군요.









- 한 학생이 집단 폭력을 당하고 있어요.







그 아이는 선생님께 일렀죠.

선생님은 이 사실을 알고 가해자 학생을 처벌시키는데

문제는 학교에 명성이 떨어질까봐 사회에는 알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게 '수 많은 침묵들' 이라는 거겠죠.

이 예에서 '진심'이란 학교 폭력에 실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예를 든겁니다.





가식의 탈을쓰고 아이들을 무관심뿐인 말이 곧

아이들을 하나둘씩 홀로남겨 상처들을 하나둘씩 다 가둬두지







'가식'의 탈 당연히 거짓이겠죠?



거짓의 탈을쓰고 아이들을 무관심하게 해.

결국 아이들은 외톨이가 되죠.









상처들을'숨긴 채'로 말입니다.

숨긴다는건 위에 예로 봤듯이 '수 많은 침묵들'인 것 같습니다.

(어째 여기에 그 예가 더 맞는 것 같은데..)







죄는 있는데 죄가 없다는게 말이 돼

사실 이 가사가 맘에 듭니다.





죄는 있는데 죄인이 없다.



위에 예로보면 학교 폭력은 엄연한 "죄" 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사회에 알리지 않아서 그게 사회에서의 입장으로

볼때는 "없었던 것"으로 취급받게 되는거죠.

그 학교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사회는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말이 안되는 겁나다. "모순" 이죠.

(역전재판 하다보니 모순이라는 말이 입에 척착 감기네요.)







죄가 있는데 죄인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말이 없는 자와 사는 자 차이가 이리도 많이 나는데





말이 없다는 방금 것과 동급일까요? 아니면 가해자와 피해자?

가해자는 말이 없다. 는 말이 정확하겠군요.



"말 없는 자"(=가해자)는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반면



"사는 자"(=피해자)는 매일 매일 사는 생활이 지옥 같을 것 입니다.





누가 손을 잡아줄까?

이 세계는 굴복하는 자와 정복하는 자가 너무 달라







누가 너의 손을 잡아 줄까?!

누가 나의 처지를 이해해 줄까? 라는 것입니다.















누가 나의 편이 되어 줄까? 하....







또 나왔네요.

위에 나온 "말이 없는 자" 는 여기서 "정복하는 자" 입니다.



가해자이죠.















윗 가사에서 "사는 자" 는 "굴복하는 자"가 맞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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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다 보니,







학교 비판적인 노래가 되었나? 뭐 이것도 나쁘지 않지.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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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 부분 입니다!





No way no way 내 목을 조여 와

소리 쳐 그 누구도 날 구해주지 않는 걸

May day may day 난 숨이 막혀 와

뿌리쳐도 맞서봐도 오 너넌 너넌 왜











한번에 해석 갑니다.













No way 안돼 내 목을 조여 와



이건 피해자의 말이네요.

이 가사 전체가 피해자의 말이네요.







이대로는 못 참는다고! 못 버텨!

그러나 아무리 소리쳐도 절대로 누구도 피해자를 구해주지 않습니다.





숨 막혀 온다.(비에이피 노래에 거의 있는 듯)







설마 자살? 은 아니겠죠? ㄷㄷ....





뿌리쳐도 맞서봐도 넌 왜 날 괴롭히는건데!

피해자는 가햐자에게 저항을 했군요... 그런데 생각데로 안되었었나 봅니다.





다음 가사 입니다.



What the hell you do? 그대로 돌려 줄 거야

널 찾아 내겠어 세상 끝까지

What the hell you do? 죽어도 갚아 줄 거야

두고 봐 언젠가 너 너 너 너

You're gonna break down









이것도 피해자에 말이네요.



죽어서도 가해자에게 복수하겠다는 의지.









가해자는 언제 어디서든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너 두고 봐 죽을 줄 알아.









You'er gonna break down

이 가사 구글 번역기로 돌려보니까

당신은 분해거야"라고 나왔네요.





"당신을 분해 할 거야.".인 것 같습니다. 무서워....







이 글을 보고 있는 가해자 학생들 이 메세지를 기억 하세요.











"당신을 분해 할 거야!"











다음 가사죠.







우리 방리다의 랩이네요!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문제

도대체 양육강식이 뭔데?

왜 돈으로 선과 악을 나누고

약자들을 죽여 이건 비겁한 전쟁

Hey can you fell this?

보이지 않는 손들이 널 맘데로 움직이는 현실

진실들은 묻혀 tv와 라디오는 스캔들에 내게 안대를 붙여







이건 세부적으로 나누겠습니다.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문제

도대체 양육강식이 뭔데









힘이 세상을 지배 합니다. 즉 권력이죠.(학교 폭력에 주제는 벗어 났는가?)





아니 학교 폭력에 예는 내가 정한거구나.

근데 이것도 학교 폭력이랑도 일추 맞는데?(주절주절)









학교에도 즉, 힘 권력이 있죠. 일진, 불량 써클, 날라리 개 쓰레기 같은

X들.









..흥분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생 시켜야죠. 학교 폭력을 타도 해야죠. 네 그렇죠.

도대체 양육강식이 뭡니까? 우리가 동물도 아니고 언제까지 양육강식을 따를 생각이에요? 가해자 형씨들?







왜 돈으로 선과 악을 나누고

약자들을 죽여 이건 비겁한 전쟁





돈이면 다 된다는 황금만능 주의를 바판하는 것 같습니다.(갑자기 주제가 달라졌어 내 해석이 이상해 졌어)





















황금만능주의는 요즘도 이뤄지고 있죠? 뇌물이 그 예 입니다.



이런 나쁜놈들



Hey can you feel this

보이지 않는 손들이 널 맘데로 움직이는 현실

Hey can you feel this?



"이봐! 넌 그걸 느낄 수 있냐고 느껴?"



다음 가사는 보이지 않는 손 이게 뭔가 했더니...

제 예상이 맞았습니다.



사회 교과서에서 배운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었습니다.

우린 이걸 "시장 가격"이라 배웠죠.



하지만 정확한 뜻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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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아바지로 불리는 영국이 고전파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가

저서 과 에서 사용한 말이다.

그의 사상에 따르면 개인은 자신의 이기심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을 하고 이는 보이지않는손에 의하여 궁극적으로 사회의 이익과 경제력 발전에 이바지 한다.

개인들이 사전 조정없이 이기심 따라 상반된 이해 관계를 두고 경쟁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공익에 기여 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스미스는 어떤 상품을 얼마나 어떻게 생산하여 어떻게 분배 할지를

국가나 통제기관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않는손이 가격 기구를 통하여 해결 해 준다고 보았다.

따라서 스미스는 정부의 간섭과 통제를 폐지하고 국가의 역할이 최소한의 머물러야 한다는 자유방임주의를 주장하였으며, 당시 영국에서 유행했던 중상주의를 비판하였다.



보이지 않는 손 [Invisible Hand] (시사 상식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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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본주의 즉, 황금만능주의를 상징하는 용어가 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저 가사는



황금만능주의가 널 마음데로 움직이는 현실!이 되어버립니다.



무섭네요....



진실들은 묻혀 tv와 라디오는 스캔들에 내게 안대를 붙여ㅋㅋ

얼마전에도 있었죠? 정치 관련 이야기라 분쟁이 일어 날 까봐.

굳이 꼬집어 말하지는 않겠는데...ㅋㅋ



지난 며칠간 연예인 스캔들이 많이 터졌죠?

그것도 아주 많이요! 열애설이던 뭐든 이 가사에 그런거에 따르자면

"안대"에 불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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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온 글이고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글을 이렇게 해석하고 쓴 분도 대단하시고

저도 이걸 읽으면서 정말 느낀게 돈과 권력만 있으면 다 되는 세상이 되고 돈도 권력도 없는 약자들은 그저 당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이 된다는 현실이 된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말 What the hell 가사가 이런 심오한 뜻을 함축적으로 담았다는게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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