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친 없으므로 음슴체임 ㅠㅠㅠㅠㅠ
나 중학3 학년임 ㅠㅠㅠ 뭐 이글보는 나보다 나이 많은 분은 뭔가 애같다고 느끼겠지만
난 아님 ㅠㅠㅠ
내가 요즘들어서 좋아하는 애가 2명있었음
정말 난 티가 안남 (물론 내생각)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몇달째 꾹꾹 아무한테도 안말하고 혼자 좋아했음
물론 말할까 고민도 했었지만,
먼저 첫번째로 좋아했던애는 a라고 칩시다.
a는 작년 2학년 운동회때 나한테 장난을 검. 모르는사이임.
근데 a가 겁나 잘생겼어,,,,약간,,아 연예인에 비유는 못하겠다. 그정도는 아니니까
잘생긴 애가 장난을 친다면 님들도 엄청 설레실꺼임
나 설렘?ㅋㅋㅋㅋ
설렘.
작년에 그애가 발렌타이데이날 내가 길가는데 초콜릿 달라함
뭐 원해 그런애로 유명하니깤ㅋㅋㅋㅋㅋ 친구꺼라고 안줌
그냥감.
근데 올해 같은반이 됬심. 어머,,,,,,,,,,,
내가 남자애랑 약간 다투면서 장난치는데 개가 나보고 사기냐고 함.
아니라고했죠 ㅋㅋ
작년에도 그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뒤에는 짝이됨
난 항상 좋아하는 애랑 짝이 됬었음
뭔가 이때는 좋아한다는 것보다 두려웠음...
근 3개월동안 그애의 행동으로 보아 별로임ㅋㅋㅋㅋ솔까.
하지만 난 쌓인게 없으니 걍 그랫음.
짝이되서 처음엔 어색했음. 그저 각각 친한애랑 놀음.
근데 a가 드뎌 발동이됨.
" 야 니 틴트 줘바바."
나 아무말안하고 째려봄
멋대로 가져감 ??(??) 가져가서 책상에 바르고 난리남 ㅋㅋ (하지만 상관없었음 다쓴거라)
시간이 흘러성어어어어
1. 그애가 모둠 수업을 할때 내눈을 보면서 내 손이 조카게 작다고함
(설렘) 내가 쳐다보니 " 뭐 ." 이럼 뭐지 이건ㅋㅋㅋ
2. 언젠가 내가 멍때리고 있었음. a는 내책상에 손을 얹어놓고 있었음.
난 그걸 모르고 멍때리면서 a손 위에 손을 올려놓음.
내가 깜짝놀라니까 " 왜 손잡아 ㅋㅋ" 이럼 그래서 내가 "어??" 이러니까
그냥 개도 놀랐는지 쉬는시간 되서 나감
아.암튼
a,b둘다 오늘!!! 여친이 생김 ....
근데 뭔가 후련함 차라리 잘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