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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했는데... 회사가 마음에 내키지 않습니다.

인터넷쇼핑몰쪽 회사에 오늘 첫 출근했습니다.

들어가서 인사드리고, 일단 임시자리에 앉아있으라해서.. 앉아있었는데

저 말고도 늦게 다른 누군가가 인터넷으로 지원을 한 것 같더군요.

그 분은 디자인 전공자이라는 등... 가방 이런거 제작도 한 경험도 있다는 등..

지들끼지 얘기하는거 다들렸습니다. (꼭 저랑 비교하는 것 같았음;)

참고로 전 비 디자인전공자....

 

특히 제가 온다는 것을 뭐든 직원들에게 통보를 하지 않은 눈치였어요;;

대표이사님은 실장이라는 분에게 뭔가 잔소리를 듣고 있고.......

아무튼 앉아있다가 대충 근무에 대해 얘기를 듣고

제품 찰영 연습을 하게됬는데 하루~죙일 그것만 하게 시키더군요

 

일단 열심히 찰영은 해봤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일만 하고 있고..

도와주지도 않고 있어서

그냥 제 혼자 카메라 이것저것 만져보고

찍는각도 프린트 뽑아온거 읽어보고

계속 찍고 또 찍고 그래봤는데도..

 

뭔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찍은 사진들 이것저것 보다가

그냥.. 다른 사람(선배)에게 맡기고

전 저쪽 구석에서 찰영연습하랩니다;

 

또 전 지금까지 있던 회사에서는 각자 자기 자리가 있었는데

여기는 자기자리가 있는데도 제가 있던 임시자리에서

컴퓨터 사용하고. 저쪽 컴퓨터도 사용하고.

이쪽 컴퓨터도 사용하고.

뭔가 환경에 대해 익숙치 않네요;;;

 

느낌상.. 찰영못하거나 그러면 잘릴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냥 다른델 알아보는게 조을까요 ?

아님 좀더 하는것이 조을까요 ?

여기 면접올때 신중하게 안하고 급하게 구한데라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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