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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요

꿈을위한여행 |2013.10.29 02:20
조회 110 |추천 0
입사한지 9개월차입니다



소규모 사무직입니다.



요즘 아니 전부터 이직 생각이 간절한데요



1년을 채워서 퇴직금이라도 받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좀더 스펙을 쌓고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생각없이 살아와서 자격증 하나없고 영어도 못하네요ㅠ



회사에 대해 말하면



격주 토요일 일하고 평균 퇴근시간 10입니다.



버스가 끊기니까 그 시간에 가는것일 뿐.



그렇게 9개월을 버텼습니다. 최근 5개월은



미친듯이 바빠서 딴 생각할 겨를이 없었는데..



지금은 좀 한가한데 반해 퇴근시간은 변동이 없네요



일찍 갈라하면 눈치 주고 도와드릴것 없냐 물어보면



없다하고 간다고 그러면 " 간다고? 그럼 이거 좀 해라 "



이러고 그렇다고 칼퇴하는것도 아니고



9시에 눈치 봐서 말하는건데..ㅠ



대꾸 안할때도 많고 못마땅하다는 표정도 싫고.. 휴.



월급은 연봉 1800 실수령 110.



사대보험, 식대, 퇴직금, 상여 100%(1/4 쪼개서 4번)



하.. 일찍 가는것도 아니고 수당은 챙겨주는 것도 아니고.



단, 이직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것은



배울점이 많다는거 하나.



1년동안은 보조, 이후에 프로젝트 맡아서 하는듯,



하 청년인턴인지 머시긴지 지원한다고



2월 입사를 3월로 미루고 한달은 70 만원 봉사,



인턴 6개월이고 정부지원 반절 받는데



그럼 나는 60 만원먀 주는 노예 직원ㅠㅠ



1년을 채우면 이직 할 것이지만



1년은 경력으로 안쳐주지 않나요?



잦은 이직은 오히려 누가 될수도 있다는데



어줍잖은 경력으로 이직했다가 또 좋지 않아서



다시 이직하는걸 반복할수는 없을텐데ㅠ



속이 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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