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첨에 집 들어갈때 혼자 잘가지 않음?
근데 일단 눈이 안보이는건 확실

누가 말했는데 민석이 얼굴 흔들리는게 유정이가 눈뜨게되고 흐릿해서 그런거라고.. 맞는말 같지 않음?ㅋㅋ
그러면 유정이는 눈이 안보이는데 그 집 구조가 익숙하다는 뜻이됨.
유정이가 그 집에 주인인거 같고.
시우민은 피아노 치면서 유정이를 처음본듯이 쳐다봤음.
시우민이 그 집에 처음 갔다는 뜻인듯.
처음가서 피아노치는거 보면 피아노과외면접이라는 주장이 유력함ㅋㅋ
그리고 사이에 보면 집사가 쉿 하라는 장면.
민석이가 유정이에 대해 물어보지 않았을까 예측.
한마디로 민석이가 도련님 아님. 유정이가 아가씨임.
뭔가 민석이가 도련님이기에는 뭔가 좀.. 어리둥절해보여서..
끌려가는건 니까짓게 감히 내딸을? 이삘ㅋㅋ
근데 과외샘은 아닌거 같은게 뭔가 둘이 공식적으로 만나는게 아니라 몰래 만나는 삘이라ㅋㅋ
또다른 예측은 유정이가 사고로 눈이랑 가족을 잃음..(강 소설ㅋ) 유정이가 오래전에 그 집에 살았고 다시 돌아온거.
민석이네 아빠랑 아는사이라 민석이 아빠가 집을 사고 유정이를 봐주기로함.
민석이는 피아노교습 받다가 유정이보고 누규?ㅋㅋ
민석도련님은 유정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심.
그러다가 폴인러브 했는데 민석이 아빠 화남ㅋ
눈이 안보이는 애를 좋아하니까ㅋㅋ
그래서 유정이 나가게 함.
민석이 반항하다가 끌려나감
그러다 유정이는 수술해서 눈뜨고 민석이릉 보게됨..
글고 해피엔딩ㅋㅋㅋ
사실 나도 내가 뭔말 하는지 모르겠늠..
누가 유력한 썰좀 가져다줘요..
근데 난 뭔가 해피엔딩 일거같아ㅋ
저 짤이 모든걸 말해줌ㅋㅋ
눈뜨고 바로 앞에 민석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