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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케이즈에서 삐약삐약 울고 있는 아깽이들....아기천사들에게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릴께요

샤르 |2013.10.29 15:17
조회 5,244 |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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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유기동물 신고가 들어오면 구조후 근처 병원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락사 안하는곳은 오랫동안 입양 못가면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으로 자연사 되거나 티엔알후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10월 22일에 병원으로 들어온 아깽이들이예요

4마리였는데 한마리는 어제 입양이 되서 3마리가 남아있어요

 

3마리 모두 한달정도 됬고 남아예요

모래 화장실 잘 쓰고 베이비사료 불려주면 잘 먹어요

 

엄마품에서 사랑받으며 자라야 하는데

케이즈에 갇혀 냥냥 울고 있는거보니 짠하고 안타까워요

 

한스동물병원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입양문의: 공일공 2402-0109

카톡: kiity525

 

작고 여린 아기천사들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언제든지 연락해서 입양문의 해주시고

직접 병원으로 방문해서 아기들 만나보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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