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판을처음써보는 지나가는 흔녀임. 평소에 아이돌에 별로 관심도없고 그냥 모델이나 배우를 좋아하고있음. 엑소한테도 별로 관심은 없지만 주변에 엑소팬들이 너무 많아서 몇명만알고 노래를 즐겨듣는 정도임 ㅋㅋㅋㅋ 이제부터 본론으로 돌아와서 꼬우꼬우
저번주, 가족끼리 외식을하러나감 언니랑나는 둘이서 핸드폰을보고있었음 그때 갑자기 옆에 사람들이들어오는거임 남자둘 여자둘 딱 봤을땐 네명이서 어떤관곈지 몰랐음ㅋㅋㅋㅋㅋ아무렇지않게 그냥 언니랑 수다떨면서 밥을먹다가 엑소얘기가나옴. 난 엑소중에 찬열을 가장 잘알고 좋아함ㅎㅎ
이제 찬열이 정글의법칙을 찍지안잖씀ㅋㅋㅋㅋㅋㅋ너무 신기하고 대세는 대세구나 이미지관리한다고 생각했던 생각이 바뀌기시작했다고 언니랑 나랑 열심히 찬열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옆에있는 일행들이 똑같이 엑소얘기를하는거임 그것도 찬열얘기를 ㅋㅋㅋ평소에 엑소를 욕하는건 따로 듣지못하고 엑소팬들 욕하는것만 들어서 맨첨엔 또 엑소팬을 욕하는거겠지하고 생각을했음 ㅋㅋㅋㅋㅋ솔직히 엑소가 욕먹을행동이나 스캔들이 따로 터진건없었으니까. 신경안쓰고 밥먹는데 자꾸만 찬열이가 어쩌고저쩌고 엑소가어쩌고저쩌고 얘기를함 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밥먹는척하면서 조금씩 엿들었음 대화내용은 대략
요즘 엑소가 대세는 맞는데 그런 애들을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안된다면서 나이에맞게 좋아한다더니 유치하다고 자기도 마음만먹으면 sm에 들어갈수있고 엑소가 실력파가 아닌 거지들만 모아둔 그룹이라면서 욕을함 ㅋㅋㅋㅋㅋㅋ개인적으로 엑소팬은 아니지만 친구들도 그렇고 주변사람들이 엑소를 좋아하다보니까 은근히 기분이나빴음 ㅋㅋㅋㅋㅋㅋ아 참고로 욕한사람들은 30대중반쯤되보이는 술배나온 백수같았음 한마디로 걍 아저씨.
하여튼 엑소가 욕먹을짓을따로 한것도 아니고 아무리 캐스팅으로 에쎔들어갔다고 하더라도!!!! 캐스팅되도 오디션보는걸로 알고있고 엑소라이브하는거 들어보면 삑사리 거의 없고 잘하더만... 실력가지고 막뭐라그러는건 쫌 아니라고봄... 얼굴이 잘생겨서 들어간것도 어찌보면 개인의 능력이기도 하고..
물론 엑소무개념팬들이 도를 넘을정도의 미운짓을 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엑소만 욕하는건 아니라고봄...! 엑소도 사생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것같던데.... 하루빨리 무개념팬이랑 사생팬들 없어져서 다른가수들처럼 좋은 가수와 팬사이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하는가............... 마지막으로 엑소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