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군번호피해자입니다
하도전화가많이와서 버티다버티다
번호를어쩔수없이봐꿨습니다
진짜 힘들었습니다
울면서부모님께말씀드렸더니
공부하느라핸드폰안바꺼주신다던
아버지가 하루만같고계시더니
그날밤바로바꺼주시더군요
그날밤에바로문자가왔습니다..
저 수호아닙니다 힘들어서번호도바꼈지만
가끔씩오네요 아직도뭐르는번호보면
겁에질립니다
그만좀해주세요
모바일로쓰는거라 짧지만
저에게한행위는 자신들이알거라봅니다
덕분에 핸드폰전화받는걸무서워서못합니다
카톡도아직못깔았어요 또친주800명씩뜰까봐요
무섭네요.. 제발좀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그만해주세요
밑에사진은 그날밤온문자입니다 당황해서아무말도안나오네요 신변보호해드렸으니 제발다음부턴그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