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헤어진지 언 2년 6개월가량 되어가는데 아직도생각나는사람이 있어요 제가 군인일때 고무신거꾸로 신은 여자친구..
헤어지고 초반에 한번 연락했엇을때 그친구 저에게 지금 만나는친구가 자기첫사랑 이라고 생각한다고 저랑 잇엇던일들 다 지우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참 상처받앗었습니다
그후 전역하고나서도 연락해봤는데 역시 냉냉하더군요
이러지말라고제발 부탁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1년이 넘는시간이 지낫는데 목소리라도 듣고싶네요
요 몇주전부터 가끔 발신번호 제한으로 전화가 왔다가 받으면 끊어요
스팸전화 일수도잇겟지만 기대하게되네요..
벌써 시간이 많이지낫는데 아직 편하게 연락할순 없는걸까요?
아직 옆에 다른남자가 잇는 그친구에게 제가 욕심내고잇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