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따지면 이미 소녀가 아닌 성인의 길로 접어들었지만
워낙 어릴때 데뷔를 한데다가 팀의 막내라서 항상 애기 같은 느낌이 남아있는 지영
최근에 찍은 화보에서 그 이미지 날려버리기로 작정이라도 한 듯한 모습을 보여줬음
제법 여인의 향기를 풍기는 듯한 지영이
물론 이런 모습 보면 여전히 장난끼 많은 막내의 모습이 보여...
하지만 불과 1, 2년 전에만 해도 조금도 느껴지지 않았던 성숙함?이
이젠 자연스럽게 나는 것 같아
미모는 이미 중학교때부터 완성형이었던 지영이
분위기가 더해지니 더욱 아름다워지고 있음...
정말 생긴 거 하나는 아이돌 탑급인 듯.......
분위기도 점점 좋아지구....
다 컸네......
사진 속에 출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