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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란게 키스XX 이런걸 하는데 이걸 어찌해야 되나요

할링할링 |2013.10.30 15:43
조회 46,088 |추천 1


제 동생년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저랑 동생은 쌍둥이고 3분차이밖에 안나는 19살 입니다
근데 요즘 이년이 돈이 많아지길레 무슨 좋은 알바라도 하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엔 알려줄수 없다고 그러길레 제가 같이 하고싶다고 나도 좀 알려달라고
알려주면 뭐든지 해주게따고 했더니
그럼 엄마아빠한테는 비밀이니까 비밀지킨다하면 알려준다길레
뭔지 모르지만 돈 많이 버니까 좋을것 같아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약속 어길시 벌금으로 30만원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이년이 저한테 영톡이란걸 알려줬어요
애보고 이딴걸로 뭐하는데? 이랬더니
지가 하는거 잘보라하고는 키스알바? 뭐..별 .. XX같은 알바하고는 돈벌었던겁니다
그러고 저보고도 해보라고 돈 잘 벌수 있다고 그러는데
이거 엄마 아빠한테 말하면 진짜 30만원 줘야할것같고 계속 해보라고 하는 이 XX이
진짜 내 동생년이 맞는지 의심도 가고 잠깐 해봤는데 무슨 XX 발정난 개들이 좀있구
정상적인 사람도 있는데 너무 미친X 놈들이 많은데 이걸 나보고 하라고 친동생이란 년이 추천해주는게 말이되여?

이거 엄마아빠한테 말해야 할까여?????
아님 입 다물고 있어야 되여????
지금 진심 고민때리고 있는데 아무리 고민때려봐도 말하면 30만원이 문제고 말 안하면 계속 하라고 조르는 XX이 짜증나고..
글구 이런일 하는건 불법아닌가여??? 미친거져? !!! 말도안되는거져~!!!
말해야 하는거면 말하라고 해주세요 ㅜㅜ 그깟 30만원이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제 한달 용돈이 해봤자 20만원도 안되는데 이건
진짜 고민되는 사항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35
베플유유|2013.10.31 00:36
조만간 몸 팔러 다니겠네. 어린나이에 저런식으로 쉽게쉽게 돈벌면 평범한 일 못 하드라고 . 페이 작고 힘들다고 .삼십 뜯기고 동생 머리도 뜯겨야 될듯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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