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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가 15& 노래 프로듀싱 해봤으면 좋겠다구...ㅠㅠ

지코가 다섯살 어린 여동생들한테 예쁘고 달달한 노래 만들어줬으면... 그 노래에 진짜 멋있게 화음도 넣어주고...
그럼 지민이랑 예린이는 소녀들처럼 발랄하게 노래 부르고 둘이 환상의 하모니도 이루면... 와우♥.♥
소름이 쫙 끼치는걸?ㅠㅠㅠㅠㅠㅠ
지코의 뛰어난 프로듀싱에 피프티앤드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지는...
지코가 여동생들이 자기의 노래를 예쁘게 부르는 모습 보고 뿌듯해하면...ㅎㅎ
겁나 훈훈한데?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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