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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최근에 꾼 블몽 써야징

중간중간에 기억 안 나는 것도 있고 꿈이라서 얼토당토 않을 수도 있어ㅋㅋㅋ

 

 

 

 

꿈에서 나랑 지코,박경이 동갑이라는 설정이었어.

지코,박경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MT 비슷한 거 갔던거 같은데 거기서 나랑 지코랑 싸웠어.

무슨 이유로 싸웠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여하튼 싸움

그래서 내가 지코가 뭐라고 물어도 대답도 안 하고 얘기 좀 하자고 말해서 듣지도 않고 수돗가 같은 곳에 가서 아무말도 안 하고 묵묵히 손만 씻음

결국 지코도 화나서 막 뭐라고 따지고 나도 화나서 똑같이 따지고

싸움은 점점 커져만 갔지.(중간에서 박경이 말렸지만 둘 다 들은 척도 안 함.. 미안해 븍긍오빠)

(급전개 같지만)그러다가 서로 잘못 인정하고 화해를 했어.

근데 꿈 속 날씨가 겨울이어서 지코가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화해의 의미였는지 뭐였는지 자기가 입고 있던 패딩을 벗어서 나한테 입으라고 어깨에 걸쳐줌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오늘은 내가 인소 남주가 되어줄게(브금:지코 특유의 웃음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이었지만 손발이 없어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속으로 오글거림을 삭히며 고맙다면서 패딩을 입었어.(꿈이었지만 정말 생생하게 추웠음)

근데 내가 체구가 좀 작아.. 그렇게 작은건 아니고 158cm쯤 되는데 182cm인(요즘 키가 컸다지) 지코의 패딩을 입으면 치수가 맞겠냐고ㅋㅋㅋㅋ패딩 입으니까 팔부분으로 내 손이 안 나옴. 그만큼 컸다는 얘기. 이거 보고 지코가 또 웃음ㅋㅋㅋ

그러면서 갑자기 내 손있는 부분을 잡더니 몰래 놀러가자고 날 데리고 감.(븍긍은 버려졌다..)

밖에 나가서 쇼핑하고 다닐 때 꿈에서 깼어

 

 

 

 

이거 왜이렇게 길어졌지..?

아무튼 행복한 꿈이었엏ㅎㅎㅎㅎㅎㅎㅎㅎ

 

 

 

+꿈에서 지코는 캐주얼한 옷에 흑발...흑발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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