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 아이가!"
한때 선풍적인 신드롬을 몰고왔던 <친구>
그리고 두 주역
유오성 & 장동건!
가끔은
"내가 니 시다바리가?" 하고 죽일듯이 쳐다보기도 하지만!
사실은 진짜 찐~한 우정을 보여주었기에
대한민국이 그렇게 열광하지 않았나 싶음!
요 담벼락을 따라 뛰어다니는 씬은
OST와 함께 진짜 온국민이 따라하고픈 명장면이 되었음
그런데 동수가 죽고 이야기가 끝나고
17년 후 '그 날'의 뒷 이야기를 풀어내기위해 <친구2>로 돌아옴!
특히 <친구2>에서는 동수의 숨겨졌던 아들이 등장!!!
준석이 출소하기 직전 감옥에 들어온 성훈,
그리고 그런 성훈이 걱정되어 동수에게 도움을 청하는 성훈의 엄마(?)
그래서 둘은 가까워 진다고함!
극중 성훈은 반항아의 끝을 보여준다고 하니
어떤 관계로 다가가게 될지도 궁금하게 만들어지는 포인트!
둘이서 수트입고 저러고 있으니
쫌 멋이 난다잉~?!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우정을 보여줄
준석과 동수
그리고 좋지않은 끝을 보여준 '그 날' 이후 나타난 동수의 아들 성훈까지!
남자들의 레전드 영화이니
또다시 이어질 이야기 또한 궁금해짐
<친구2> 11월 14일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