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와 함께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 맏아들 브룩클린
하퍼 만하던 시절에 아빠랑 축구장 와서 삐약거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상남자 다 됐음... 엄마 아빠랑 피트니스까지 함께 하고....
마침 운동복 차림 그대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된 것 같은데
와 어깨 딱 벌어진 거 보고 감탄함
아빠 몸매 쏙 빼 닮은 듯...
키도 벌써 오나전 많이 컸어
왠지... 벌써부터 여자애들한테 인기 장난 아닐 것 같은 브룩이...
야... 훈훈하다.....
엄빠가 워낙 잘나가니 커서 뭐가 되도 잘될 앤데
자기 관리도 잘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멋지다 이눔...ㅠㅠ
정말 예상대로 잘 자라고 있구나...
하퍼 부럽다... 이런 큰오빠....
이대로만 자라다오!!!